계엄은 개소리라고 떠들고 다니시더니 갑자기 민주당에 기웃거리며 해먹을 거 없나 하고 기어나오는 게 제일 문제에요
체스맨
·
· 공감 1
나쁜 놈을 나쁜 놈이라 못하고, 쓰레기를 쓰레기라 못하고, 수박을 수박이라 못할 이유가 있나요? 그런 놈을 그런 놈이라고 부르는 게 무슨 증오 분열의 언어예요? 수박이라 불리기 싫으면 수박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됩니다. 김부겸씨 개념 챙깁시다~
Millicent
·
수박이 순화된 표현이라는걸 모르는군요. 네 다음 수박.
MutterB
·
김부겸....대구에서 국회의원 선거 활동 때는 참 괜찮게 봤는데.. 총리 시절 참 괜찮게 봤는데...
수박 수박 수박 수박 수박
리바
·
에휴 욕심이 그득그득한 것들... 그입 다물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든지 하시오.
세꼬시
·
수박이 싫다면 호박이라고 불러주면 좋아할까요?
kr1203
·
수박을 수박이라 부르는데 왜 난리
레이달려요
·
그럼 앞으로 워터멜론으로 부르죠.
cha차
·
전 인물이 아니라 명분으로 판단컨데. 수박이라할수밖에
블링블링종현
·
수박! 수박! 수박!
minju7
·
수박이라고 불러주는 것 고맙게 생각해야지 어디서 뻔뻔하게 주둥이질이지 너무 같잖네요.
국짐부역모리배라고 부를 것을 수박이라 부르니 지들 이미지가 정말 그렇다는 것을 너무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라 지들이 봐도 확 와닿나 보네요.
부겸아, 넌 수박이야. 그것도 냄새나는 곯아 비틀어진 수박.
슬로우어답터
·
델리스파이스가 부릅니다. - 수박 - 수박은 쏴서 터트리는게 제맛이죠..
거칠 것이 없었던 지나온 날들이 이젠 모두 부질없고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어 이젠 널 쏠 수 밖에 쓰러뜨릴 수 밖에 그럴 수 밖에 없는 나를 이 상황을 잘 봐두길 바래 어쩔 수 없어 널 쏠 수 밖에 널 쏠 수 밖에
정의의 이름으로 모두란 이름으로 따라만 갔던 절벽 위엔 뛰어내려야만 사람들이 시간이 다됐어 도태 될 낙오자들 수색대들의 한 손엔 총이 다른 한 손엔 긴 칼이 이젠 모두가 도망쳐야만 해 뛰어내릴 수 밖에 떨어질 수 밖에 이젠 모두가 널 쏠 수 밖에 널 쏠 수 밖에 ~
opportunity
·
· 공감 1
저 수박새끼가 뭐라는건지...
YOU_>
·
수박!!
쿠팡상미당불매
·
좋은아침0
·
· 공감 1
이 분은 정치환경이 바뀐 걸 모르시는지 아니면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지 모르겠군요
심기발랄
·
수박이 욕먹는 이유를 저놈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수박들은 아직도 정치인이 갑이고 국민이 을인 줄 압니다. 세상 뒤집어 진지가 언젠데. 생각들이 너무나 시대 착오적이고 후져서 욕쳐먹는 것도 문제지만 눈치조차 없다는 것 또한 큰 문제죠.
Leo1121
·
결국 유시민 작가의 충고를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군요...
memory
·
하지만, 나는 계속 쓸께 "비명횡사" -- 박용진
ehslove
·
긁??
편식하지않겠다
·
개딸을 자처한 민주당원을 폄훼하며 극우 태극기 부대랑 같은 잣대에 두려는 여당 및 보수세력에게는 한마디하여 당원을 보호하지도 않고, 고작 인터뷰로 한다는 말이 당원을 개딸이라 들먹거리며 언론들이 거지같은 타이틀을 뽑게 책잡히며 비주류 당원무시세력을 수박이라고 하지말라고 하는게 국무총리란 녹봉까지 받아가며 민주정권에서 출세한 정치인이 할 말입니까. 이런 정치 감각으로 현 민주당에서 뭘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민주당에는 당원 시대가 온것 좀 제발 알면 좋겠네요.
댓글 49
박용진한테 먼저 뭐라하시길!!
수박은 맛있는 과일입니다.
문제는 씨가 있어요. 먹을 수 없는
/Vollago
민주당에 오시면 안되지요.
행여 눈인사라도 하면서 슬쩍 들어올 기회를 볼 생각일랑...하지마세요.
굴러들어온 수박...이라는 소리에 맘 상하세요.
수박짓을
하지마...
수박짓을 하지 말아주세요 수박아~~ ㅇㅇ
국힘당에서 원로할 누추한 분이 왜 귀하신 곳에 집적거리나요
/Vollago
총리 시절 참 괜찮게 봤는데...
수박 수박 수박 수박 수박
어디서 뻔뻔하게 주둥이질이지 너무 같잖네요.
국짐부역모리배라고 부를 것을 수박이라 부르니
지들 이미지가 정말 그렇다는 것을 너무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라 지들이 봐도 확 와닿나 보네요.
부겸아, 넌 수박이야.
그것도 냄새나는 곯아 비틀어진 수박.
수박은 쏴서 터트리는게 제맛이죠..
거칠 것이 없었던 지나온 날들이
이젠 모두 부질없고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어
이젠 널 쏠 수 밖에 쓰러뜨릴 수 밖에
그럴 수 밖에 없는 나를 이 상황을 잘 봐두길 바래
어쩔 수 없어 널 쏠 수 밖에 널 쏠 수 밖에
정의의 이름으로 모두란 이름으로
따라만 갔던 절벽 위엔 뛰어내려야만 사람들이
시간이 다됐어 도태 될 낙오자들
수색대들의 한 손엔 총이 다른 한 손엔 긴 칼이
이젠 모두가 도망쳐야만 해
뛰어내릴 수 밖에 떨어질 수 밖에
이젠 모두가 널 쏠 수 밖에
널 쏠 수 밖에 ~
수박들은 아직도 정치인이 갑이고 국민이 을인 줄 압니다. 세상 뒤집어 진지가 언젠데.
생각들이 너무나 시대 착오적이고 후져서 욕쳐먹는 것도 문제지만 눈치조차 없다는 것 또한 큰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