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어쩌면 당연한 요구를 안들어준다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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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학생측 요구 정상적인 교육 그냥 노말 중에 노말
프랑스 그냥 이대로 그지같이 살아라 ?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런것 같은데 마크롱 정부 입장에서는 돈이 없다!
시위대 : 부자들 지갑을 열어라 !
정부: 그러면 해외로 다 튄다
그러면 복지 예산에서 빼야 하는데
이것 시위대도 싫고 뭐 정부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그냥 시위 동력이 꺽이기만을 기다리는것일까요??
댓글 15
아니면 유로화체제에 탈퇴해서 프랑화를 부활시켜서 매년 돈을 찍어내서 매년 통화가치를 1/2토막 1/3토막 내면서 후진국이 되는방법도요...
한번 연금 밀어보려고 하다가 정권 바뀐 경험이 영향을 줬을듯요.
근로자들이 한해동안 낸 연금의 부족분을 정부재정지출로 지급하는거라
정부예산 비중이 지나치게 높습니다.
그거 주느라 사회시스템을 제대로 운영할 돈이 없는데도
개혁하려고 하면 전국민 시위로 불타올라서 매번 실패했구요.
이전에 실시되었던 부유세의 경우도 지나치게 가혹해서 주변국으로 부자들이 이민가서
부유세로 걷는 이익보다 유출된 국가부가 더 많은 수준이라 다시 시행은 못할거구요.
그리스처럼 국가부도가 여러번 나서 금리를 극단적으로 올려야 해결될겁니다
돈을 녹이는건 금리상승만이 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