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향후가 암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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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필연적으로 중도를 가져와야 하는 싸움인데 이재명이 어떻게 보면 그런 공약과 캐릭터로 밀고갔었죠.
특히 부동산 같은경우 중도적인 공약으로 어필했는데 막상 뽑히고나니 문재인보다 더 좌클릭으로 뒤통수를 쳐버렸고, 이제는 국민들은 민주당 출신의 중도후보를 믿지 않을겁니다
어떤 좋은공약을 갖고와도 선례가 있어서 계엄을 또 일으키지 않는 이상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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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필연적으로 중도를 가져와야 하는 싸움인데 이재명이 어떻게 보면 그런 공약과 캐릭터로 밀고갔었죠.
특히 부동산 같은경우 중도적인 공약으로 어필했는데 막상 뽑히고나니 문재인보다 더 좌클릭으로 뒤통수를 쳐버렸고, 이제는 국민들은 민주당 출신의 중도후보를 믿지 않을겁니다
어떤 좋은공약을 갖고와도 선례가 있어서 계엄을 또 일으키지 않는 이상 힘들죠
댓글 21
부동산도 자기들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유탄을 맞았을수도 있고요.
제 주변에도 전세 못 구해서 강제 매매하게 된 민주당 강력지지 지인들이 있습니다.
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와 직결된 부분에 대해 실패했기때문에 지지를 받을수 없어요
국힘이 또 삽질해주길.. 바라는수밖에..
민주당한테 정권주라고 나라망치라는 말이 말이됩니까
민주당도 소수를 위한 정당이 되려는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그래도 민주당은 아닐거야 했던 기득권은 역시나였구요
결국 정치인도 자기 이익이 가장 우선이다 라는데 느꼈습니다
그 반대급부로 중도까지 쓸어 온 거 아닌가요?
사람들이 아 뜨거! 하면서 국짐당은 못 믿겠다 하고 찍은 것도 있고..근데 그 마저도 과반을 넘지 못 했습니다.
이재명 49.42%
김문수 41.15%
이준석 8.34%
김문수랑 이준석이 합치면 49.49%가 되죠.
이건 뭐 갖다붙이기 나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