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다시 논란이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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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리를 통해 편하게 보시라고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 문화적 영향력과 게임: 화자는 영화와 게임이 미국 등 강대국의 문화를 전파하고 지배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고 주장합니다 (0:15-0:41). 특히 영화는 일회성 관람에 그치지만, 게임은 사용자가 직접 총을 쏘며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정서를 더욱 심각하게 희석하거나 현실을 게임화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0:55-1:19).
- 정치적 위기와 전쟁의 위험: 현재 한반도의 전쟁 위기 상황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이를 게임처럼 가볍게 여기는 분위기를 비판합니다 (1:30-1:46). 또한 지난 3년간 윤석열 정부가 북한과의 충돌을 유도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현재의 안보 상황과 주한미군에 대한 의존도를 비판적으로 평가합니다 (1:59-2:51).
- 자주국방의 필요성: 화자는 외부 세력(주한미군 등)에 의존하는 안보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스스로 나라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마무리합니다 (2:39-2:56).
이분 예전 영상이 논란이 다시 되면서 극우쪽에서 비유를 암살자(들)로 했나봐요 근데 다른건 다 그렇다치고 영화랑 게임을 비교하서 게임이 나쁜것마냥 말하는게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게임하면 해소되서 관련 생각이 날까 싶은데 게임을 악마화하는 게임 질병화 세력들의 논리를 보는것 같아 불편하더라구요
댓글 39
영화화 - 게임화 등등 그리고 실전
그리고 우리의 아픈 역사를 지들이? 굳이?
우리가 남북전쟁 대상으로 게임만들고 지들 노예이야기하면서 노닥거리면 어떤 기분일까요.
굳이?
그나마 민주당에서는 김한규 의원이 창작의 자유를 보장해야한다고 논평해서 다행입니다.
강철비같은 영화에도 이렇게 민감해하지는 않았잖아요.
게임을 게임으로 봐야지, 저런 식으로 물고 늘어지는 게 무엇을 위함인지 모르겠습니다
놀이공원을 지멋대로 헐었다, 지었다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한 교육 없이 사람을 돈으로 환산하여 수치화하는 자본주의의 폐해를 다룬 롤러코스터 타이쿤은 사라져야 마땅하죠
콜옵도 보통 캠페인 한번 하고 끝이고
영화도 여러번 보는 사람있는것인데
게임에 대해서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것 같네요
영화를 영화로 보는 사람이 많듯
게임도 산업이 오래되어서
게임을 게임으로 보는데 말입니다.
촛불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 단체가
전달하고자 하는 말에 비해 어그로를 너무 끌고 있어서 아쉽네요
선생님, 마리오가 거북이를 밟아 죽인다고 마리오 게임을 했던 어느 누구도 거북이는 죽여도 된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ㅠㅠ
아무도 콜옵 하면서 세뇌 안됩니다.
게임 안해 보셨겠지만 콜옵 게임 내 북한군 쪽에서도 입체적으로 그려진 캐릭터가 나옵니다. 무슨 악랄한 빨갱이 게임처럼 유치뽕짝하게 그려지지 않습니다. 세뇌될 건덕지도 없구요.
그 내로남불도 노무현 대통령 소재로 써먹는 일베들 상대로 할 줄 알았더니 정작 게임 상대로 써먹고 종북 이미지만 굳히고 있네요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렇게 북한이 좋나 봅니다 참 ㅋㅋㅋ 북한 죽어도 못 놓네요 그냥 죽을 때까지 빨갱이 소리 듣고 살아야겠다면 그래야죠
게임은 게임으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