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락이 레버리지때문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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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하락하면 인간본성은 자기의 투자실패를 보지않고 남탓을 합니다. 이번 레버리지 etf 사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 반도체 증시가 약속이나 하듯 조정이 왔습니다. 레버리지로 변동성이 커진것은 맞지만 하락을 막을수는 없었다는것이 지금전세계 반도체 주식이 말해주고있습니다.
레버리지를 누가 승인했느냐고 책임을 묻기전에 자신의 자신의 투자 실패를 돌아보고 시장 대응을 통해 손실난 계좌를 복구할 고민을 먼저하는것이 현명한 투자자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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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래량이 정상화됐다는 건 근거가 있는 말씀이신지 여쭙습니다. 상반기 거래량이랑 비교했을 때 정말 동일한 수준으로 회복되었나요? 또한 거래량이 어느정도 회복되었다고 해도, 그것이 외인의 대규모 매도로 인한 것인지 투심 자체가 회복되어서 생기는 일인지 그 원인 자체도 규명이 필요한 바 아닐까요?
올리면 올릴수록 오히려 손해일 것 같습니다
지지율이 하락하면 인간본성은 자기의 정책실패를 보지않고 남탓을 합니다. 이번 레버리지 etf 사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 반도체 증시가 견조할 때도 국장만 급락해왔습니다. 마침 글로벌 단기침체가 온 것은 맞지만 섣부른 레버리지 출시로 타격이 증폭된 것을 지금 국내 반도체 주식이 말해주고있습니다.
미국 반도체 관련주 일봉을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하고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제가 미국 반도체관련주들하고 AI관련주 투자해서 손실이 엄청 많은 상태입니다.
별영향없고 개인책임이니. 전종목 레버리지 가보자구요!!
심닉은 두배받고 두배더해서 4배 가능합니다
전문가를 사람들을 불러서 인터뷰 형식으로 하는 프로를 보면
어떤 전문가도 레버리지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레버리지 영향도 있겠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세계적으로 AI에 빚을 내서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언제쯤 수익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에서 비롯됐다는 취지가 많더군요.
중국의 반도체 발전에 대한 우려도 말하기도 하더군요.
오늘만 해도 메타실적 발표에서 실적이 좋았음에도 많은 하락한 것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면서 반도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 방송을 듣다보면 여기서 사람들이 말하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한국은행 총재?? 이 분이 주식을 멀 안다고 사과를하는지 참;; 답답하네요
다른 증권사에 있는 것은 -40%입니다. 한때 -50~55%가 넘을 때도 있었습니다.
샌디스크 주식이 미국 반도체주를 대표하지는 않지만
다른 반도체 관련 주식들 움직임이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인텔 같은 경우 3달간 170% 오르더니 한달만에 50% 하락했는데 하이닉스 하락하는 시기하고 거의 일치 했습니다.
AI하고 관련된 주식은 모두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모두 비슷하게 하락했습니다.
제가 미국 AI , 반도체 관련주 투자했다가 많은 손실이 난 이유입니다.
미국 AI된 주식중에는 -60%인 주식도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아예 망가져서 외국인들의
놀이터가 되었는데
주기적으로 장작을 넣어주시니 고마울 따름 입니다.
졸속 레버리지 도입 책임자와
국민연금 리밸랜싱 막은 자들을 처단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변동 요인은 미장에서 오지만, 변동폭을 키우고 있는 건 레버리지 상품 비중이 커서 그런겁니다.
레버리지 상품으로는 장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단타로 특정 종목으로 돈이 쏠렸다가 빠졌다가 하면서 변동 폭을 더 키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외인들도 함부로 못 들어오고 있으니 자본 희석도 안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