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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절, 여대생 끼고 양주 마시다 독재자가 죽었네요

또우치 ·

조회 1,304 · 공감 6 · 댓글 2

마지막에 양주 마시다가 어린 여자 사이에서 죽었으니 너무 편한 죽음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2

  1. 바닉 · · 공감 8
    이제 공과 타령도 그만 했으면 합니다.

    법치를 박살내고 국민을 학살한
    독재자인데 공이 있으니
    까면 안된다. 이게 말입니까 방굽니까.
  2. 순대렐라 · · 공감 5
    독재의 가스라이팅을 이보다 더 잘 보여주는 사례도 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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