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ai 판사 어쩌고 하셔도

닥세 ·

조회 929 · 공감 2 · 댓글 9


어차피 학습은 기존 판례를 학습할 텐데


일관적인 판단을 해달라는 측면에선 기대해볼 수 있겠으나


내가 원하는 판결을 해달라는 부분을 충족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ㅎㅎㅎ 

댓글 9

  1. 레두 ·
    오죽하면 저런 소리가 나오겠냐 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참 씁쓸 합니다.
  2. CTRL-ALT-DEL · · 공감 2
    기존 판례중에 대국민적으로 욕먹은 판례도 학습하겠죠
  3. 우리최고 ·
    로비라도 덜 받고, 전관 영향이라도 덜 하고, 기수라도 덜 따지겠거니.... 아니겠습니까? ㅎㅎ;;;
  4. 빵이좋아 ·
    판결문 전체를 미국처럼 오픈하면 판례가 그 신뢰도가 조금은 올라가지 않을까요?
  5. gsffvxf ·
    @빵이좋아님 우리나라도 열람가능해요...
  6. 빵이좋아 ·
    @gsffvxf님
    경향신문 기사 "미국 연방법원, 선고 후 24시간 내 ‘원문’ 온라인 게재…“알권리 우선한다는 인식 형성”" 에 보면
    ‘판례법주의’ 따르는 캐나다·영국 법원 홈피서 ‘임의어 검색’도 가능

    독일·일본은 ‘선택적 공개’ 방식 비실명화 수준, 한국보다 ‘개방적’

    "해외에서는 “판결문은 공개하는 게 원칙”이라는 방침을 정한 사례가 많다. 법조계는 “판결문 공개는 세계적 흐름”이라며 한국도 열람의 문턱을 낮춰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기사 링크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42019015
  7. 90까지갑시다 ·
    @gsffvxf님 열람은 가능한데 접근성은 미국보단 확실히 떨어져요
  8. 루키_ ·
    실제로 미국 ai판사 실험에서 흑인들의 유죄비율이 높게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9. 바람쟁이 ·
    일반 법대로 하는게 우선이고, 판례를 추가 참고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100% AI 판사를 도입하기 보다는
    기존 판사 & AI 배심원의 비율조합이 현실적으로 더 맞을듯 합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