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어느 순간부터 본인 역할이 뭔지를 모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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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문제 해결, 반대진영 견제, 결과에 책임지기
이런 근본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보단
지지자들의 분노를 먹이로 듣기 좋은 소리하기
떽떽 거리며 쇼츠영상 양산하기
파벌 만들어 밥그릇 따먹기 하기
점점 유튜브 렉카 비스무리하게 진화하는거 같네요
콘크리트들한테 내가 더 선명해 외치며
선명성 입증하다 삐끗해서 말실수하고 욕먹고
또 그걸 콘크리트들은 부둥부둥 해주고
이미 지지자들도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기보단
일단 내편 살려주고보자 마인드가 있는거같은데
뭐.. 가족도 아닌데 저정도로 유난인것도 참 신기하구요
국민들이 제대로 혼좀 냈으면 좋겠네요
쇼하지말고 니들 할일이나 잘하라고
점점 기괴한 아이돌판 내지는 국회에서 하는 엑셀방송 느낌이 들어요
댓글 11
우리진영이면 비판없이 감싸기만 하니까요.
조국에 대한 지지자들의 행태는 정말놀라웠습니다.
일정 납득이 되네요
걔네가 야구잘한다고 내인생 바뀌지야 않지만
그냥 이겼으면 좋겠는 마음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우리 인이 하고싶은거 다해
이미 이때부터 아이돌보다 더 아이돌스러운 판이었죠
우리가 조국이다 같은거에 젊은 층이 학을 떼는 것도 마찬가지
자아의탁하는게 참 한심해보여요
견제를 넘어선 억까와 무조건적인 반대로요...
한심한 놈들이죠
벌어진 모습 같네요
각자의 강성지지자들에게 이쁨받기위한 인방bj같아요
그 나물에 그밥이에요
나라의 어른이 아닌 인기영합주의에 따른 투표로 오염된 결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