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쇼핑몰에서 이런 여자 봤는데 진짜 무서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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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정도 밖에 안되어 보이고 얼굴도 귀엽게 생겼는데
볼 주변에 저렇게 송곳 같은 게 잔뜩 뚫려있더군요.
진짜 무서웠습니다. 처음엔 무슨 수술한 그런 건줄 알았네요. 프랑켄슈타인 같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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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정도 밖에 안되어 보이고 얼굴도 귀엽게 생겼는데
볼 주변에 저렇게 송곳 같은 게 잔뜩 뚫려있더군요.
진짜 무서웠습니다. 처음엔 무슨 수술한 그런 건줄 알았네요. 프랑켄슈타인 같은.. ㄷㄷ
댓글 9
양치는 잘 되나...
기초적인 인플란트 군요..
문신이나 피어싱하는 사람들 보면
언듯보면 상처받기 싫어 ”살을 뚫는 고통에도 아랑곳 않고 내 개성은 지킨다. 난 강한사람이다.“하는 어필을 유도하는 듯 하지만
다른편으로 동물들 보호색처럼
저렇게까지 해서 저런 장신구와 과장된 몸짓 뒤에 본인자신을 철저히 뒤로 숨기고 상처받지 않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약한 유리멘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값비싼 장신구나 명품백에 의지하던
고통을 수반하는 피어싱이나 온몸을 휘감는 문신이던
자존감의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런분은 문신도 했을 가능성이 높지만요
문신은 넘어가도 이건 넘어가기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