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청년 63% '트럼프..반대 위해 투표할 것'
조회 794 · 공감 2 · 댓글 1
1시간 전
22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하버드대 케네디정치대학원 정치연구소(IOP)는
이날 이같은 내용의
‘하버드 유스 풀’(Harvard Youth Poll)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8~29세 미국...
.....
청년층의 77%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운용에
반대(불안) 의사를 나타냈으며,
여기엔 공화당 성향 청년층의 약 절반이 포함됐다.
또
“미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단 9%를 나타내며,
해당 설문 조사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 청년들이 느끼는
가장 큰 위협 요소로는
‘물가 상승 및 생계비 부담’(79%)이 꼽혔다.
이어 ‘대기업의 독점적 권력(68%)’과
‘무역 전쟁(68%)’이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절반가량은
현재 가계가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거나
간신히
버티는 수준이라고 토로했다.
.....
청년층의
비관론이 대폭 확산했음을 보여준다.
또 미국의 미래에 대해
‘희망(26%)’보다
‘두려움(69%)’을 느낀다는
응답도
2.5배 이상 높았다.
.....
.....
고유가....
고물가.....
관세전쟁....
미국을...더...위대하게...
...미국의...근황입니다...
댓글 1
이민자 없이 위대한 미국
모두 망상입니다. 주원인을 멀리하고 헛짓만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