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가 성공하려면 이 사람을 배우면 됩니다. 아베 총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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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 정부가 걱정스러운 이유죠.
단적으로 지방선거 이전 코스피는 고공행진에
이란전 여파에 따른 물가인상 공포도 어느정도 억눌러
경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 보였을 때
현 정부의 지지율이 50퍼에서 놀았죠.
웃긴 이야기로 MB때 하던
XXX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되지 가 현 정부를 지지하는데 쓰였으니까요.
아베 총리를 이야기하는 것도 이것 때문입니다.
최종적인 평가야 향후 20년 더 논의해야되지만
정권의 실패와 창출에 있어서 어떻게 실패했는지
뭘로 성공했는지 좋은 예시를 보여줍니다.
지금 현 정부에 대해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뭐라 답할까요?
부동산, 주식 위주로 이야기 합니다.
반대로 지선 전에 지지율 높았을때는요?
코스피가 어떠니, 하닉삼전이 얼마니 하며 정부가 실용적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뭐가 급한 걸까요?
경제이슈가 아닌 검찰이니 대법원장이니 하는 이슈가 메인이고
부동산 주식은 알빠노 선에서 책임지는 사람없이 못본 척 중입니다.
선거에 있어 민주당이 착각하는데
국민의 35퍼가 민주당 / 나머지 30이 국힘이라면
35퍼의 중도에서 표를 얻던가 해야되는데,
35퍼에서 그것도 강성이라 할 수 있는 1/3 집단의 의제에 집중하고 있네요.
그러다가 망한게 윤석열 휘하의 국힘인걸 바로 봤는데도 말이죠.
현정부가 실패하면 바로 다음은 장동혁이 국회먹거나, 한가발이 대선후보인건데
국운이 걲이는 선택지가 제 투표장에 나타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13
개인적으로 긴축재정을 선호하는 편이라...
여튼 본 글의 주제는 정부가 우선시해야할 정책 안건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댓가를 다카이치 정권이 앞선 정권들의 기나긴 영수증에 테이프로 자기꺼 까지 덧붙이고 있으니까요.
중간에 현 정부의 지지율 50퍼 관련한 말보다 이미지 카드 임팩트가 강했나 봅니다
실상은 검찰개혁등은 하는 척 시늉만 하여 그 결과는 '초라하죠'.
현재, 민주당 분열의 한 요인 되었죠.
(주된 원인은 김민석의 반분신이고, 이걸 수수 방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 대통령)
집권 초기에 검찰개혁을 신속하게 처리했다면
지금과 같은 갈등은 없었을 것입니다.
정청래 민주당이 강하게 추진하니까
대통은 총리실에서 다시 숙의하라 하면서
미그적 거렸고,
결국 검찰개혁이 '안한것보다 못한 개혁'으로 종결되었죠.
대통은 정성호와 국무회의 생중계할 때
검찰개혁은 겉모습을 보면 백조처럼 우아하게 움직이지만
수면아래에서는 엄청나게 발이 움직인다는 비유로 검찰개혁이 강력하게 진행중이라고
주구장창 말했죠.
하지만 지난 1여년 동안 검사들은
검찰개혁에 반대하여 엄청 GR했었는데
이들에게 징계한 적이 있나요
정성호 는 이를 오히려 옹호했죠
대통이 검찰개혁을 강하게 추진했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냥 시늉만 낸 것입니다..
하지만, 1년의 경제성과는 최고였죠.
근데 이것도
최근 ETF를 겪으며 주식이 완전 나락 갔고,
지선 즈음에 대통령이 부동산 이슈를 꺼내면서 지선을 대통이 스스로 말아 먹었죠.
아베 개혁과는 정 반대로
대통은 정치를 한 것입니다.
작성자님 께서는
지금이라도 민생에 더 집중하라는 것 같은데,
현 상황 진단이 조금은 오류인 거 같습니다.
검찰개혁이 덜 되었다고 하시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검찰이 사라졌다. 분리되었다. 그런데 개혁은 덜 되었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문제는 대중들의 시선이라는 것에 다들 외면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