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외국인들 어마어마하네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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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입국장 미어터지는건 일상이긴한데..
오늘은 리모트 버스 내리는 곳까지 입국심사 기다리는
외국인들 줄이 와 서있습니다 ㄷ ㄷ ㄷ
입국심사가 늦어지니 먼저 나온 수하물로 인해
수하물 찾는 곳은 아수라장입니다
컨베이어 벨트는 미어터져서 짐들이 쏟아져내리고
항공사 여직원들 땀뻘뻘흘리면서 무거운 캐리어 걷어내려서 정리하고 ㅡㅡ
택시 승강장을 가도 끝이 아니네요
보통은 바로 타거나 끽해야 3~5분인데 오늘은 15분기다렸습니다ㅜ
다음엔 2층 출발장으로 가서 손님 내리고 가는 택시 잡아타고 와야겠어요...
요즘 부산이 핫하다더니 오늘 인기를 제대로 실감했네요
댓글 6
지역경제 활성화되서 좋을거같습니다.
경상도도 문화의 힘 맛좀보고. 빨간당좀 버렷으면 하네요.
그 전이라도 뭔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죠. 자주 다니는 편인데...
우리나라급에 너무 안 맞게 작고 좁아요.
수화물장에 들어설때마다 현타 옵니다. 요즘 동남아 각국의 2급 공항도 부산보다는 좋을듯..
KTX도 마찮가지 그래도 2년 후부터는 조금 좋아질겁니다.
표 구해도 일찍 안가면 캐리어에 치여서 탑승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지역발전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부산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