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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타이어 첨 써보겠어요.

콩쓰v ·

조회 1,962 · 공감 0 · 댓글 7

추석 전날에 CC3으로 바꾸려구요.

카니발 하브 2만도 안탔는데 무게 중량 때문인지

앞바퀴가 많이 달았더라구요.

순정 타이어는 콘티넨탈인데 지우개라는 오명이 실제로 맞는건지?!


뒷바퀴는 준수하더라구요.

다만, 올웨더 2짝, 순정으로 나온 타이어 2짝은 비추들 하셔서

이걸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지난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여행 다니면서 식겁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

이번에는 올웨더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 7

  1. 아시엔 ·
    네짝 다 바꿔야합니다 상태가 좋아도 그냥 버려야죠 어쩔수 있나요 ㅎㅎ

    와이프차 cc2로 바꾸면서 잔여 타이어는 그냥 폐기했습니다.
  2. 콩쓰v ·
    @아시엔님 그쵸. 요즘엔 버리는것도 하나당 5천원이라고 합니다.
  3. 굿데이G ·
    CC2 사용하는데, 좋습니다.
    딱 한가지... 앞뒤 바꿔도 편마모에 취약합니다.
    대각선 교체 안됩니다.
  4. 콩쓰v ·
    @굿데이G님 어짜피 똑같군요.
  5. 전가복 ·
    엔진오일 교환할때 앞뒤교환도 하시면서 타시는게 좋습니다. 올웨더를 끼면 nvh가 박살납니다. 가족용차량이면 차라리 겨울에 윈터를 끼시는게 나아요.
  6. 콩쓰v ·
    @전가복님 NVH 많이 얘기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젤 비싼 친구로 골랐습니다...
  7. windmal · · 공감 1
    올웨더가 일반사계절타이어보다 빗길에 접지력 올라가는 게 확 체감되더라고요.
    그리고 그루브 공명이 있는 시멘트도로에서 휘청거리는 현상도 없어지고.... 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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