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되면 뭐든 편해지겠지 생각했지만 역시 병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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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말이 실감되는군요
AI로 코딩의 ㅋ 도 모르는 제가
깃허브와 구글시트, 그리고 웹앱 제작하여
아이들 시간표 만들어 가족들 공유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수정도 가능하게)
딸깍으로 만드니 너무 신기하고
제 스스로가(AI가) 대견스러워졌습니다.
그래서 세상 다 얻은 느낌으로 뭘 할까 했는데
더 이상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고도로 발달된 AI에서는 인간이 병목이라는데
벌써 그 벽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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