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tv나 가전제품이 오프라인 매장과 인터넷 AS기준이 다르네요.

투머치라이너 ·

조회 924 · 공감 0 · 댓글 9

인터넷은 대부분 판매처 AS에 1년이고


베스트샵과 삼성스토어 오프라인은 2년에 본사 AS군요.


가격은 약간 차이가 나네요.


이게 구매조건으로서 큰 차이가 날까요?

댓글 9

  1. smilewiz · · 공감 1
    국내 정식유통제품은 판매처별로 보증기간 차이 없습니다.
  2. nariyada ·
    판매처 AS라는 표현은 매우 모호한 이야기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방문하겠다는건지, 센터로 가지고 오라는건지, 대신 as를 맡겨주겠다는건지
    이것 따라서 다르고 뭐가 되었던 쿠팡정도 아니면 신뢰하기 어렵지 싶습니다.

    어디서 어떤 제품을 사시는지 몰라도 정말 큰 가격차 아니면 저런 조건이면 고민해볼듯 합니다.
  3. 투머치라이너 ·
    @nariyada님 쿠팡은 진즉에 탈 했고
    현재 네이버 보고 있습니다.
  4. nariyada ·
    @투머치라이너님 쿠팡에서 사라는게 아니라 자체 as라는 말은 그정도 사이즈 아니면 신뢰하기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5. sinaro ·
    베스트샵은 2천만원 이상 패키지 구매건이면 as 3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6. 멋진상우 ·
    뭘 보신건지 모르겠지만, 엘지와 삼성 제품을 보신듯 한데 차이 없습니다. 다시 확인해보세요. 판매처 AS라는건 존재하지도 않고요.
  7. 투머치라이너 ·
    @멋진상우님 판매처 자체 AS랍니다.
  8. 멋진상우 ·
    @투머치라이너님 정식 출시 제품이면 엘지 삼성은 공식 AS 센터를 가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판매처AS라면 그게 정식 발매품이 아니라는 말이겠죠. AS정책은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똑같습니다. 판매처를 구분하지 않아요.

    도대체 어느 제품을 보신건가요? 링크를 좀 올려봐주세요. 굉장히 궁금하네요.
  9. Another · · 공감 1
    판매처 차체AS는 대부분 국내 정상 유통분이 아닌 경우입니다. 중고 메인터넌스해서 파는 리퍼품이라거나, 해외모델 병행이거나.
    그냥 일반적인 국내 유통 모델 신품이면 어디서 사든 기본 서비스조건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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