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창 교수로 유명한 장형우 교수 동영상 보신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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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소매절제술을 했고 마운자로를 복용하고 있는 장형우 교수 결론은 BMI 30이상인 사람이 20KG 이상 빼고 몇년씩 유지하는 것은 겨우 일퍼센트도 안되는 영쩜 몇퍼센트 확률이고 이마저도 체중의 셋포인트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개그우먼 김신영씨 사례처럼 먹는게 풀어지면 단 몇주만에 원래 체중으로 돌아간다는 것이죠.
결국 살을 빼고 유지하는 것은 마운자로나 위고비 같은 약이 해준다는 것은 맞는 이야기 같네요. 거기에 식이나 운동이 보조적인 역활이지만 좀 더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빨리 보험처리가 되던가 약값이 내려가던가 해서 마운자로나 위고비의 혜택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갔으면 합니다.
댓글 19
유지하기 위해서도 맞아야 하는 것 같은데
정상 범위에 내려와도 계속 보험해줄 수 있을까요?
일반인이 그것을 해낸다는게 이상한거죠.
그런 체질이나 사람은 애초에 약이 필요없죠.
같은 노력을 해도 잘빠지는 사람이 잘 안빠지는 사람욕을 하면 안되는거죠.
약을 하면 약물대사로 잘 안빠지는 사람도 마법처럼 잘빠지는 사람처럼 되니까..
약을 끊으면 정말 철저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돌아오는게 정상이죠.
대신 그 기간동안이라도 건강해지는게 어디인가요.
그 기간동안 간에 있는 지방도 빠지고, 혈압도 낮아지고, 당도 떨어져서 인슐린 민감도도 올라가고..
괜히 탈모 지원한다고 설레발 치지 말고.
정부에서 일본처럼 협상 잘해서 가격 많이 낮춰야 한다고 봅니다.
예전에 저탄고지로 23kg 감량했었고 결국엔 다 리셋되었는데 마운자로는 리셋될려는걸 막아주니 효과가 좋더라구요. 한국릴리에서 가격좀 내려줬으면..
외국에서 처방 받고 들어오는거 억지로 막아놓은것만 풀어줘도 자동으로 밸런스 맞춰지겠죠.
그걸 나라에서 막아주고 있으니 한국릴리가 내릴 이유가 없구요.
근육량을 늘리고 운동도 하긴 했었습니다. 23kg 빼고 이후에 운동도 저탄고지도 중단했구요. 16kg 다시 찌는데 8년이 걸리긴 했지만요. 식습관도 점점 엉망이되고 대사체계도 엉망이되어서 먹는게 주체가 안되다보니 더 찌기전에 약 도움을 받았네요.
교수님께서 아구창을 정부에 한번 날려주시면 약값인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