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동혁..에는 '총선'이 없다..
조회 1,198 · 공감 0 · 댓글 5
지금 장동혁의 시선에는 '총선'이 없다 [기자수첩-정치]
3시간 전
연임 기반 다지기 의구심…시계는 총선 아닌 다음 전대로?
....
확장 전략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대표적인 사례가 '징계 정치'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최근 조경태·권영진·서범수...
형평성을 둘러싼 회의론을 방치하는 지도부를 향해
당내에서
'장동혁 정적 제거용 윤리위'라는 거친 반발이 분출하는 이유다...
.....
.....
국짐당은...
다음...선거는...
포기했다는...요....
이미..포기한..선거..
그러므로...
보수야당...
통합은....불가능하다는..요...
보수통합은...개뿔...
나만...잘되면....돼...
느낌의...
우리....
장대표만...
믿으라는...요...
댓글 5
민주당은 물론 조국혁신당도 그렇고 개혁신당도 원외정당행 가능성, 진보당도 원외정당행 가능성 높죠
뭐 공천 받고 알아서 각자도생들 하시겠죠 프로정치인들이니까요
가장....
안보이는...
정당은....
조갑제..할배가...
쿠데타를...실행해서...
당대표를...
축출하라는...
이야기까지....나오는...정당..
국짐당이...
매우...매우...확실하죠...
쿠데타...이야기가...
나오는데...
외연확장...
보수연합은...
불가능한...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