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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수석못하고 김용 떨어진건 두마리 토끼잡으려던 뉴이계 욕심 때문인데

archon · · 수정

조회 4,116 · 공감 16 · 댓글 7

박선원 수석못하고 김용 떨어진건 두마리 토끼잡으려던 뉴이계 욕심 때문인데 이미지 1

이성윤 지지가 높은 탓을 하고 있으니 안타깝네요.


정정래측은 최민희의원이 수석이  안돼도 좋으니  이성윤은 당선시키자는 간절함이  정청래 대의원지지 33%중에 최민희는 6%  나머지는 이성윤 한민수에게 간겁니다.


반면에  저들은 처음엔 4:1 전략을 쓰다가 지지율이 그렇게 안나오자

임미애 김용호 사퇴시키고  박선원 수석 만들고 김용 당선시키려는 욕심에

둘다 떨어진겁니다.


그렇게 몰표로 밀어주고  몇번을 룰바꿔주고 했는데도 과반도 못넘고.

욕심에 빠져 메타인지가 안되는 자신들 탓을 못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댓글 7

  1. 공명정대 · · 공감 2
    대의원에서 약30% 받은 김용, 27%받은 박선원,
    이 두명도 전략투표했는데 실패한 것이라 봅니다.

    예전 방식으로 대의원표가 60표였다면 전략투표 성공이었는데
    1인1표제로 바뀐 탓에 전략에 실패한 거라 보여집니다.
  2. 스페이스S · · 공감 5
    정청래 당대표 안됐다고 주구장창 당비판 대통령 비판하는
    딴지계 사람들이 더 안타깝네요. 그냥 조국당을 지지하세요.
  3. 신삼돌 · · 공감 2
    @스페이스S님 여기는 클리앙 입니다.
  4. 모카만두 · · 공감 2
    대표 마음대로 최고위원 2명의 임명직도 없애야 됩니다.
  5. ckoscar · · 공감 1
    조국혁신당분들, 딴지분들 참 열심히 하네요.
    너무 힘들 빼지 마세요.
    계속해서 비난 모드로 나갈수록 역효과만 나고, 여러분이 밀고있는 정치인이나 조혁당에 전혀 도움이 안된답니다.
  6. 신삼돌 · · 공감 4
    @ckoscar님 반박을 하고 싶으면 본문 글에 대한 반박을 하시면 됩니다. 연관도 없는 조국혁신당과 딴지 들고와봐야 허수아비 때리기 밖에 안됩니다.
  7. 퇴사하고싶다! ·
    정정래측은 최민희의원이 수석이 안돼도 좋으니 이성윤은 당선시키자는 간절함이 정청래 대의원지지 33%중에 최민희는 6% 나머지는 이성윤 한민수에게 간겁니다.////

    그럼 반대로 호남, 대의원 표는 김용, 박선원 아닌가요 저쪽은 전략이고, 이쪽은 욕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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