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넝담 ·

조회 3,664 · 공감 4 · 댓글 8

왜 친명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김용보다는 서미화에게 표를 더 준걸까요?

댓글 8

  1. 별 빛나는 사람 ·
    영웅문 김용 소설가가 민주당 선거에 나왔었나요.
  2. 레닌은혁명가 · · 공감 1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대체 어떤 연유로 하게 된 걸까요? 그만큼의 깜냥도 안된 사람 같은데요.
  3. 모두의민주 · · 공감 5
    @레닌은혁명가님
    리모델링 조합장 총무 보던 사람이,,,, 유동규랑 여차 저차 해서,,, 길어서 설명을 줄입니다..
  4. 모두의민주 ·
    기생충 ? 아니고요, 이제 약발이 없어서 아닐까요 ?
  5. 보호대 · · 공감 1
    슬슬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김민석이 이재명대통령이란 짐더미를 안고 고군분투했다는 헛소리들 많이 보여요.

    김용은 그냥 기생X으로 보는 댓글이 다른 커뮤에서 보여요... 심지어 압도적 친명사이트에서요

    김민석이 진짜 교묘하고 영리하거든요. 일단 두고보시죠
  6. 세계수늘보 · · 공감 4
    @보호대님 영리한 건 모르겠고...교활한 건 확실하죠.
  7. Originium · · 공감 2
    지선 공천받니 마니 할때 유튜브에서 말하는 거 들어봤는데, 본인이 왜 공천받아야 하는지 설명을 못해요.
    그냥 이재명 지켜야 한다 이말밖에 못해요. 국회의원이 대통령 호위무사는 아니지요.
    정치인으로 본인이 어떤 정견을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설득을 못해내면 제아무리 친명이라도 표 안줍니다. 당원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8. 신삼돌 · · 공감 3
    대통령 친분으로 먹히는건 줄대고 싶은 민주당 의원들이지 당원에겐 통하지 않는데 줄곳 이것만 어필했던게 컸던게 아닌가 싶네요. 사회운동가였던것도 아니고 변호사나 의사같은 어느 한 분야의 전문직을 종사한것도 아니고 기업에서 중책을 맡아 큰 성과가 있던 사람도 아니고 특별한 기능이나 기술자로 수상 이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대통령과 친하다 말고는 내세울게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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