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번 경선 BEST와 WO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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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재발견과 최민희의 민낯 확인이 아닐까 싶네요.
“나오지 말라는데 왜 나와”
이 한마디는 정청래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그를 아끼는 선배의 마음도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악은,,, 역시 최민희 였죠.
“2030을 돌아서게 한 전설의 과방위원장”
이 한마디로 그에 대한 평가가 끝났다고 봅니다.
그동안 얼마나 포장되어 온 이미지였는지,
이번 경선에서 제대로 민낯이 드러났죠.
취재방해 관련해서 윤리위에서 어떤 조치가 있는지에 따라서
민주당이 언론자유를 주장할 수 있냐 없냐가 되겠죠.
제 식구 감싸기 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가면,
저쪽당과 2찍들이 내로남불이라고 참 좋아라 하겠네요.
2030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게 자유와 공정이고,
그들이 민주당을 싫어하는 이유가 내로남불인데,
딱 이 포인트에 대한 조치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봐야죠.
댓글 6
솔직히 당원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최민희는 최고위원 1위 했으니, 화력을 집중하는군요.
당대표 선거 끝나자마자 친이재명 전술 변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