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이재명 지지율 최저치 일때 비교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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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 이재명 | |
| 주차 | 21년 4월 4주 | 26년 8월 1주 |
| 지지율 | 33.0 | 43.3 |
| 보수 | 564 | 607 |
| 보수긍정 | 14.2 | 17.6 |
| 중도 | 1093 | 980 |
| 중도긍정 | 27.3 | 45.3 |
| 진보 | 561 | 716 |
| 진보긍정 | 65.3 | 63.7 |
| 모름 | 283 | 211 |
| 모름긍정 | 28 |
34.7
|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2026년 8월 3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총 63,374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4.0%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8월 6일(목)부터 7일(금)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7명(총 29,915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3.4%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통계보정은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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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당시 최저치 33.0%를 기록했던 21년 4월 4주차의 경우, LH사태로 인해 대통령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는데, 이당시에 보면, 진보에서 긍정 비율이 65.3% 정도였고, 중도에서 긍정이 27.3%였습니다. 진보의 응답율 자체가 낮기도 했지만요. 어쨌든 중도층에서 27.3%밖에 받지 못하니 지지율이 박살났다고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에는 43.3%정도인데, 진보진영 지지율이 63.7%입니다. 응답율은 높지만, 지지층의 결집이 LH사태 때보다 더 나쁜 상황입니다. 반대로 중도 층은 아직(?) 긍정 비율이 높습니다.
따라서, 문재인 대통령 때는 보수 중도에서 민심이 박살 났지만, 지지층이 결집으로 그나마 버틴 상황이고, 이재명 대통령은 진보 진영 지지층이 무너졌지만, 중도 지지층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당대표 선거 이후에 진보진영 긍정비율이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고, 정체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핵심지지층이 어떻게 변화할지가 관건 같고요. 중도 진영은 부동산 주식 등으로 빠진 거 같은데, 거기서 반등이 일어난다면 다시 긍정비율이 50%를 넘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유시민 작가님의 ABC이론이 문재인 대통령때까지는 맞는 이론이라면, 또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아직 완벽히 적용되는 이론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전당대회 끝나봐야 확실히 이론이 맞을지 아닐지는 봐야겠네요.
댓글 33
김민석 송영길은 합당에 부정적
정청래는 합당 찬성
김민석으로 기우니 더 그렇게 가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이것도 어쩔 수 없는 언젠가는 지나가야 할 판이었습니다
국회의원 다시 하려면 조국도 안되는데, 혼자서 뭘 할 수 있겠나요
결국 전대 끝나면 상당부분 돌아 옵니다
권력이란게 그런거죠
잼통 63 정도
딱 2% 차이죠
그 말인데요
[에브리리서치 여론조사] 8월 둘째 주, 이 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 56.8% vs 긍정평가 41.3%'
지지 정당별 국정운영평가 결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진보 성향 정당 지지자의 60% 이상(더불어민주당 67.2%, 조국혁신당 67.9%, 진보당 75.3%)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http://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49
오늘 나온 에브리 리서치 여론조사는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앞섰고 지지 정당별은 비슷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조국혁신당 자체가 지지율이 낮아서 조국혁신당에서 많이 빠져 나갔다? 이건 글쎄요 라고 대답해 드리고 싶네요.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0092&inflow=N
지지 정당별 긍정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77.7%, 진보당 지지층 56.8%, 조국혁신당 지지층 30.7%, 개혁신당 지지층 12.8%, 국민의힘 지지층 5.1% 순이었다. 부정 평가는 국민의힘 지지층 94.1%, 개혁신당 지지층 83.0%, 혁신당 지지층 69.3%, 진보당 지지층 36.8%, 민주당 지지층 21.1%로 나왔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다른 회원분들이 올리신 이 두 여론 조사 모두 추세를 보면 역시 주로 조국당이 빠져 나가고 있다고 유추가 가능하죠
그리고 누가 조국당에서 빠져 나간다고 전체 지지율에 영향이 있다고 했나요?
내부에서는 조국당에서 빠져 나가고 있다는 것이고 그 이유가 전대,합당등 권력 다툼이 원인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당대회에서 조국당이 정청래를 지지하는 것이죠
그렇게 조국을 미는 유시민 김어준 까지 참전한 진영 전체의 싸움이라는 의미구요
뭐 요즘은 김어준은 빠지려고 한다고 하니까 전대가 끝나면 달라지는지 보면 될 것 같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11274?sid=100
국힘·혁신당 모두 "새 대표 정청래가 됐으면 좋겠다"…이유는 제각각
국힘, 당정 엇박자 기대…혁신, 김민석 '흡수 합당' 반감
네, 조국당은 그정도 수준이 안됩니다 다만, 진보층 문통 65 정도 잼통 63 정도 약 2% 위에 달아놨습니다
이 분글에 문통과 비교하면서 진보층이 63 됐다고 하시길래 다른 여조 보면 주로 조국당에서 빠지고 있다고 단 댓글입니다
그 빠지는 이유가 전대 합당등 때문이라고도 달아놨구요
근데 본인 쓰신 글을 보세요.
분명히 다른 여론조사와 비교하면서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변동을 언급하잖아요?
영향자체가 미미한데 조국혁신당 탓하시니 적었던거구요.
지지율 빠지는 이유는 주식과 부동산이 제일 큽니다.
그러니까 누가 전체 지지율 이야기 하냐구요?
전체는 모든 여론조사에서 중도가 빠져서 부동산 주식 같은게 영향이 큰거 맞아요
누가 그걸 모릅니까?
진영내 이야기 하는 거잖아요?
문통때는 조국당이 없으니 영향이 없고 지금은 있고 당연한거 아니에요?
다른 여론 조사 보면 민주당 지지층 보다는 조국당 지지층에서 빠져 나가고 있는게 보입니다.
본인이 이렇게 쓰셨잖아요?
대통령지지율이 조국혁신당에서 빠져서 지지율이 떨어진다라고 언급하신거 아니예요?
다른 댓글 그리고 님하고 계속 댓글 달았잖아요?
다른 분 하고도 달았고
진보에서 문통 65 잼통 63 된게 다른 여론조사 보면 그 차이가 조국당에서 빠져서고 그 이유가 전대 합당 때문이라구요
누가 대통령 지지율 빠진게 전부 조국당 때문이래요? 아닌데요?
일단 조국당은 그정도 수준이 안됩니다
진보에서 2% 차 정도 그걸 이야기 하는 건데요?
그럼 조국당 자체 지지율하고 수준에 딱 맞는 2% 정도 영향 맞네요?
이재명의 개혁이 성공하길 바라면서도
걱정이 앞서긴 하네요
모든 대통령들이 취임초에서 말기까지 점차 하향선을 그리는데 시점이 같아야겠지요.
소위 민주진영 커뮤니티에서 여론조사 전화가 오면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부정적으로 했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그런 현상을 생각해 보면 민주당 또는 민주진보 진영에서 정치적으로 나뉜 상황이
여론조사에 상당히 반영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경제난과 세금문제가 제일 크리라고 봅니다.
문재인 정부의 경우 코로나 대처도 잘 한 것도 있지만,
남북 화해 모드에서는 뭔가 큰 성과가 보일 것 같은 영향도 클 거예요.
북미 정상회담 열릴 때 까지는 정말 뭔가 일어날 것 같았거든요.
개인적으로 참으로 아쉬운 역사의 한 장면이었구요.
수도권 부동산 엉망으로 만드니까
계엄, 탄핵 버프가 고작 1년만에 끝나네요.
그저 내 이익에 부합하냐 가치에 부합하냐 둘 다 포함하냐에 대한 원론적 정의일 뿐
지지층의 표면적 지지성향이나 지지양상에 따른 결과는 ABC론과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