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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경선 후 민주당 걱정되네요

개똥이123 ·

조회 3,456 · 공감 5 · 댓글 14

당대표 누구도 지지하지 않는 중립입장입니다.


후보들 나름대로 각각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딱히 싫어하는 후보는 없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누가 당대표 되느냐보다는


후보간 갈등이 너무 걱정 됩니다..


경선 후에 봉합이 가능할지... ㅜㅜ 

댓글 14

  1. 뚜루룽뚜 · · 공감 1
    어케해서든 봉합해야죠... ㅠ_ㅠ
  2. Holy_Diver ·
    결과에 상관없이 친명 세력은 어떻게든 내보내야죠
  3. 제이Smith · · 공감 3
    @Holy_Diver님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무능한 친래 세력은 괜찮구요?
  4. 라드카 ·
    @Holy_Diver님 그 반대죠.
  5. StayHungry · · 공감 1
    @Holy_Diver님 결과에 상관없이라....
    결과에 불복하는것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그 자체가 시스템에 부합하지 않는 그룹이나 집단이라는 뜻이 됩니다.
    어떤 결과든 함께 해야죠.
  6. 우리최고 · · 공감 1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는 갈등이 덜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갈등 심하던 시절 생각하면,
    이 정도는 양반 같아요.

    솔직히... 전당대회가 너무 과열될 거 같으면.. 차라리 김민석 정청래 양쪽 모두 불출마 하는게 나았겠다 생각했던 입장에서,

    지금 정도면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7. uncertainty ·
    김민석은 당대표돼봤자 정치인생은 최대 이낙연 봅니다
  8. 제이Smith · · 공감 4
    @uncertainty님 그건 두고 봐야겠죠. 예전 이낙연 곁에 있던 사람들 지금 다 어디에 있는지 확인부터 해 보시길~~
  9. 3월의 라이온 · · 공감 5
    @uncertainty님

    반대 아닌가요? 지금 정청래가 이낙연이 되게 생겼는데요
    오죽했으면 정청래가 분당 한다는 찌라시가 나오겠습니까
  10. 일리맛있어 ·
    과거 503 탄핵 이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시절 보다는 덜한거 같은데요...
  11. 초하류 · · 공감 1
    누가 되도 봉합 시켜야 하는거고 봉합 시키는게 능력입니다. 그게 총선과 대선을 가를꺼에요
  12. 영광의도전 · · 공감 1
    좋든 싫든 결국 함께 가야 하는 공동 운명체입니다. 어찌 되었든 호불호를 떠나 지금 정부와 민주당이 성공해야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민심 이반이 생각보다 심상치 않습니다. 내부 권력 다툼에 매몰되어 서로 간의 뺄셈 정치는 멈춰야 합니다. 우리의 분열로 인해 국짐이 정권을 잡게 된다면 정말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13. Kimis ·
    국힘 당대표가 장동혁인걸 감사해야 하는 상황이죠.....
    민주당도 이모냥, 국힘도 저모냥인걸 보니 어부지리로 한동훈이 노난거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 정권은 쉽지 않겠네요. 박근혜, 윤석열 보다 더한 뭐가 나올까 걱정입니다.
  14. 제발좀!!! · · 공감 1
    후보보다 지지자들이 더 문제죠.
    상대 후보되면 투표안하겠다하는 사람도 있던데 너무 몰입해서 상황판단을 못 하는 지경까지 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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