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임대에 살면서 목돈은 우량주 위주로 투자하는게 수익 극대화에 가장 좋은 방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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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필요없고 영끌해서 집사게 해달라
저렴한 임대 공공주택 필요없고 무조건 영끌 자가만 원한다
생산적 금융이나 수익률 높은 투자 필요없고
거품 잔뜩낀 아파트 영끌해서 이자내고, 주식투자는 안하겠다
오직 이것만 원한다는 말이 많은데...
나라에서 이런 투정, 어리광을 받아줘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피로감이 올라오네요
돈이 있으면 가진 돈 범위에서 자가마련 하면 되는건데
왜자꾸 가계부채 폭탄을 더 늘리는 정책을 고수하라고 요구하는건지
왜 가계부채를 줄이고, 주식시장 머니무브를 도모하는게 잘못된건지
그런 것들에 대한 설명은 전혀 하지않고
아몰랑!! 영끌하게해줘!!
이 말만 반복하고있는걸 보니 참 갑갑합니다
S&P500, QQQ 적립식투자만해도 강남아파트 수익률은 쉽게 상회하는데
아파트 콘크리트 덩어리에 집착하는거보면...
계몽이라는 말은 쓰고싶지 않지만,
정치인들이 계몽이라는 워딩을 가끔씩 쓰는 이유도 알겠습니다
댓글 61
그러는 한편, 임대주택이 아니라 내집에 살고싶은 욕구는 당연한거고요
적립식으로 QQQ 투자해서 내집이 생기려면..
쭈우우욱 장기임대로 살다가 나이 50에나 내집을 가지라는건데
받아들일 2030이 많지는 않겠지요.
이제까지 윗 세대는 내집마련을 일단 해서 집값도 오르고
거기에 모은돈 얹어서 한칸한칸 업그레이드 하는걸 봤으니 더더욱요.
저렴한 공공임대 살면서 수익률 높은 주식투자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아몰랑하는 사람들 계몽도 해야겠네요.
법으로 몽땅 다 강제하면 더 좋을 것도 같구요.
'임대 아무도 살기 싫어한다, 자가만 원한다!! 그 땅에 매입주택 지어라!!' 는 여론이 많은것같아서요
서울에 임대주택 비율이 1:9은 될까요? 이미 인식 자체가 부정적이지요.
그만큼 벌이가 작아야하는데, 그럼시드도 작지않겠습니까..?
공공임대 못들어가는 이유가 소득이나 자산인 경우가 허다한데,
어떻게 자산을 형성한다는건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매입주택보다는 임대를 공급해야죠
아뇨아뇨 작은 시드로 집을 어떻게 사요.
근데 임대주택 요건이 허들이 너무 높다보니,
청년들이 맞벌이하면 조건에 맞추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월세사는 걱정들을 하는거죠. 월세가 많이 오르고 있으니까요.
다들 그 자리에 매입주택을 지으라고하니 문제네요
그러니까 그 임대주택에 소득조건이랑 자산조건 보면 되는사람이 별로 없다는게 제 말입니다.
공급을 해도 거기 들어가지를 못해요.
아파트 가격은 (전월세 가격조차도) 대부분 입지 즉 땅값이 좌우하는건데 말이죠.
결국 콘크리트덩어리, 아파트죠
그러니 이런 커뮤니티, 조경, 주차환경 갖춰진 최신축 아파트가 더 선호되는거죠.
자꾸 영끌 풀어달라고 떼만 안쓰면 돼요;
단독가구면 2억언저리 부부는 3억넘으면 임대서 못삽니다
애초에 임대살면서 주식으로 벌어서 팔아서 집사라 라는 전제조건이 성립할수도없는데 희안한주장을 하고있네요
직주근접이 중요한 사람도 있고, 자녀학군지가 중요한 사람도 있고, 병원과 가까운게 중요한 사람도 있구요.
그리고 지금은 영끌이 아니라 dsr ltv따져서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는데 이게 막히면 집을 어떻게 사라는 말입니까. 이미 계약한 사람들은 어쩌구요?
글쓴분은 그렇게 했나요?
근데 나이든사람이 그 방식을 밟아왔다고해서, 국가경쟁력에 해가 되고 개인에게도 해가 되는 '아파트 영끌'을 다 풀어줘야하는건가요?
이잼이 집팔기전에는 유주택자가 뭔 부동산정책이냐, 저래서 부동산정책 제대로하겠냐 내로남불이라면서 까다가
막상 집 팔고나서는 왜 자기는(근저당과는 별개로) 집값상승 혜택보고 집팔았냐며 욕먹잖아요??
집 가지고있으면 그럼 가계부채 줄이는 정책 하면 안되는거에요??
아파트 영끌을 풀어달라고 하는게 아닌데 허수아비때리기를 하시네요.
정치논리에 빠져서 의식주 중에 가장 코어인 주거환경 안정을 추구하는것을 비난하지는 말아주세요.
아파트 영끌을해서 빚을갚던 뭘하던 개인의 자유이고 의지입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다고 다 틀린게 아닙니다.
내가 월세살기 싫어서 집 샀는데 무슨상관이에요.
가계부채요? 내가 갚을 능력이 있어서 빌렸는데 갑자기 왜요.
언제는 가계부채가 낮았는데 2030들이 집살때 되니까 갑자기 가계부채가 올라가서 나라가 휘청거리나요?
말도안되는 소리죠.
아파트영끝해서 구입한게 왜 국가경쟁력 왜 해가되는거죠? 남이 아파트를 영끝해서 사는말든 국가는 적절하게 대출규제 정책만 가지고 있으면되는거죠
개인이 집을 가지고 있던말던 정부가 가계부채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있고 , 상황에 밎게 규제를 풀었다 쥐었다하면되는거죠
글쓰신분이 정말 한국분 맞나요?
전세빠질때 전세 않들어와서 마음조이고, 집에 못질하나 제대로 못하고 ,, 집주인이 전세금 올려달라고 할까봐 마음 조이고 , 새로 전세집 못구해서 발 동동굴리고 ...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대출받아서 내집 구입할려고 하는데 ..
이걸 문제라고 하는 글을 보니 답답하네요.
주식은 디지털 숫자. 종이증권 쪼가리에 집착하는건가요?
저는 자산증식보다 저희 가족이 편하게 살수있는 집이 더 중요합니다.
강남한복판이나. 한강뷰보이는 성수동 트리마제급 아파트로 40평이상으로 국민임대로 모든 국민이 살수있게된다면 저도 디지털숫자 종이증권 쪼가리에 집중좀 더 해보겠습니다.
시원한 생수도 산꼭대기에 있을때랑 마트에 있을때 가격이 다릅니다. 이게 부동산으로 입지라는거고. 이걸 무시하고 콩크리트덩어리니 하면서 계몽이나 언급하는게 참.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렇게 국가를 생각하시면 국내 기업에 투자하시는게 맞지 않나요?
그리고 당연히 국내 국민들이 국내 부동산대신 미국 탑기업, 빅테크 자산을 소유하는건 국가입장에서 두팔벌려 환영할 일이죠
내가 틀린 의견을 제시한게 아닌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술만먹던 윤석열때가 더 낫다고 은근슬쩍 말하는 펨코도 많아진거같구요
내 의견에 반대하면 다 알바 작전세력 못된이대남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편하긴 하겠네요
당장 모공 1페이지에만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댓글이 엄청 많네요
이게 내마당 펨코가 아닐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ㅎㅎ
소득캡, 자산캡으로 꽁꽁 싸서 재산을 못 모으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이런 댓글 처음 남기는데 죄송합니다...
임대 못들어가고 성실히 돈 모아서 빌라든 지방이나 외곽지역 아파트 산 젊은 세대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일정 소득/자산이 넘으면 임대료 할증 혹은 퇴거해야 합니다.
국민임대: 금융 자산 기준 3.45억
https://apply.lh.or.kr/lhapply/cm/cntnts/cntntsView.do?mi=1144&cntntsId=1023
https://yh-realestate.tistory.com/85
전월세 문제가 되는 서울 전체가 규제 지역이라 대출 얼마나 나오는지 아시나요? 이놈의 영끌 프레임 지긋지긋 하네요ㅋㅋ
집값에 비해 월세가 저렴하거든요.
가족이 생겼는데 월세에 살며 금융투자..? 될까요?
저렴한 임대라니 ㅋㅋㅋ 너무 허술해서 어디서부터 반박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ㅋㅋ
왜 그 임대가 저렴할지는 생각해보셨나요
심지어 대통령도 집사고 살라는 기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