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잡으면 집값도 잡힐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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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빌라값도 4년전에 폭등했죠
개인감평사부터 모조리 신축빌라 사기에 가담한 결과
예를들어 공시지가 3억짜리를 5억에 감정평가서를 내면 거기에 맞게 시세가 형성되죠
현재 공시지가 기준 126 프로까지만 허그 보증보험 인정되는데..
그걸 감평사를 써서 기준가를 계속 높이는중이죠
그간 법령이 빡빡해져서 갭투자 하기 힘들게 전세가를 낮출수 있도록 법 기준을 강화해왔는데..
결국 감평사를 써서 기준가 높이는 작업은 지속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허그는 전세사고 그렇게 마니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렸으니...
기준가를 공시지가로 메기고 감평사로 기준가 높이는것만 못하게 해도 갭투자는 마니 줄어들겁니다
그리고 어차피 기준금리 올라가기 시작하면 집값은 자연스레 잡히죠
똘똘한 한채는 무슨...
다들 집 달랑 한채 있는 사람까지도 집값 잡는다고 하면 개거품 무는지라...
보유세 오르고 금리 올라가는데 무슨 수로 집값 올라가길 바라죠?
아마 조만간 주식 폭락과 연계하여 집값도 저절로 잡히게 될겁니다
20 대까지도 집 사야 한다고 발광하는 추세는 그만 꺾일때도 됐죠..
대출 더 조이고 금리 올리면 일본처럼 20년 우하향 집값 현실화 됩니다
지금 다들 삼성전자 없는데 40 만원 육박할때처럼 단순히 포모현상 겪는거일 뿐
여튼 감정평가사 기준가 내는거 공시지가로 단일화하고 금리 오르면 집값은 용빼는 수가 있어도 못올라간다 ..입니다
이제 금리도 곧 오르는 추세로 진입할터인데..
무리하게 대출 끼고 집 사제끼다간 뼈도 못추리는 세상이 도래할것임에..
삼성전자 40 만원 넘긴다고 난리칠떄가 꿈으로 느껴질때가 도래하겠죠
누가 또 그러겠죠? 강남은 안잡힌다고..
다들 강남 살아야 되나요?
이재명 임기말에 행정수도 옮기는거 실현된다 치면..?
영끌족들 댓글로 또 난리치겠네...
다들 비정상적인 집값인걸 알면서도 자기 집값은 안떨어질거라 생각하는...
삼성전자 35 만원 이상에서 신용으로 사서 버티는꼴이랑 뭐가 다를까요
댓글 16
감정 평가사 동원해서 집값 올리는거 신고하세요. 포상금 5억까지 줍니다.
제 친구가 감평사 임원인데 매번 자기네 집값 제대로 안 쳐준다고 협박, 폭언 그리고 린치까지 당한다고 합니다.
(차가 박살난 직원도....)
위에 감평사가 모조리 가담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전제죠.
감평사들 마음대로 집 값 못올려요.
감평사들 감평가로 증여/상속이 이루어지는데, 누구 마음대로 올린대요?
누군가에겐 집 값이 오르는게 절대 유리하고 누군가에겐 집 값이 내리는게 절대 유리한데, 감평사들이 자기 마음대로 감평가 산정 하는 줄 아십니까?
마음대로 내려도 테러 당하고, 마음대로 올려도 테러 당해요.
수도권에 아파트 갭투기 되는 동네가 얼마나 된다고요....
아무도 안 팔아요. 팔면 손해라서.
그리고 대출 안되어서 평범한 사람들 집 구입 안해요.
그럼 지금 집 값 올리는 건 누구예요?
대출 없이 집 구입 할 수 있는 소수.
마침 물건도 소수만 있어요.
현금 부자 소수와 소수의 물건이 서로 만나 계속 오르고 있죠.
그리고 금리 올리면 = 건축비 오른다는 소린데, 도심 재정비는 물건너 가구요 = 신규 물량 공급 없다는 소리.
도심 재정비를 한다는 것은 이주 대출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대출도 조인데다가 금리가 오른다?
이젠 이주도 불가능해서 도심 재정비 못한다는 소리.
그래도 재정비를 못 한다니 당장의 멸실은 없어서 다행이네요.
임대 물량은 계속 말라가고 임대물량 소수
임대 물량은 계속 가격 올라감
소수의 임대 물량과 임대료가 감당 가능한 소수의임대인들이 만남 = 임대료 계속 상승
보유세 올리면 집 값이 잡힌다구요?
아뇨. 시장 플레이어가 많으면 평균으로 수렴하여 잡히겠죠.
하지만 지금 처럼 감당 가능한 소수의 플레이어들이 시장에 나오는 소수의 물건을 계속 소화 하는 한, 집 값은 안 내려 옵니다.
처음 보는 새로운 주장이라서 좀 신기하긴 합니다. ㅎㅎ
요즘은 전세주기도 힘들어요.세무서에서 간주임대료 신고하라고하면 꼼짝없이 신고해야하잖아요.
그래서 세금 내려고 꼬리표를 살짝 붙이잖아요.4억에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