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수능.논서술 도입은.확정이.아닙니다

성오 ·

조회 1,185 · 공감 0 · 댓글 6

관련 일을 하는 입장에서 학력고사로의 회귀를 바라고 있습니다

밑의 글 댓글에서.마치 도입 확정난.것처럼 이야기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국교위.내 대특위에서.검토하고.의견낸다는 게 현재까지의 팩트입니다

대통령도 괜한.갈등을.야기한다면.고려하지 않는다고.했고요

기존 언론의 농간에 휘둘리지 마시길...


개인적으로 교육부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쓰잘 데 없는.제도 도입으로 부익부 빈익빈만 심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6

  1. 아라미스 ·
    저는 부동산 문제 조차도 결국 교육문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2. 냐뤼 ·
    언론의 농간은 둘째 치고 이런 정부정책세우면서 군불땔때 여론을 형성 안하면 진짜 현실이 됩니다.
    정부 욕이 아니라 교육부랑 특위 욕하는거죠.
  3. 거대고양이냐옹 · · 공감 2
    고교학점제부터 폐지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고1, 고2인데 역대 최악의 교육개정 과정입니다. 진로 없이 고등학교 입학한 애들, 고1 끝나기 전에 다음해 1년간의 선택과목을 다 골라서 수강신청하는데, 막상 이과 선택했다가 2학년 1학기 셤보고 이과가 아닌것 같다고 판단되더라도 계열 변경이 거의 불가능해서 결국 내신이 박살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진짜 중요한거.
    라떼는 고2 올라가면서 문이과로 반을 나누더라도, 문과도 물화생지 배우고, 이과도 정경, 세계사같은 과목도 병행했죠. 고교학점제에서는, 2학년부터 문과는 아예 과학 안듣고, 이과는 사회과목 아예 안 듣습니다. 아이들을 더 모지리들로 만드는 제도입니다.
  4. 수퍼야옹 ·
    @거대고양이냐옹님 고교학점제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상대평가의 문제입니다. 상대평가를 하니까 10% 이내의 1등급을 만들어야 하는데 과목당 최소 10명은 넘어야 하니까 이과에서 문과로 도망치는 학생이 생기면 1등급을 줄 수 없어서 수시 입결이 망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로 제한하지 않는 절대평가를 하면 1명만 그 과목을 들어도 1등급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매 학기마다 선택과목을 바꿀 수 있습니다.
  5. 거대고양이냐옹 ·
    @수퍼야옹님 네, 이주호가 상평으로 바꿔놔서 더 망가뜨렸죠. 고교학점제도 애초에 말도 안되는게, 3년동안 애들이 최소 192학점을 이수해야 졸업합니다. 대학 4년도 졸업 인정학점이 140점 대입니다. 애들이 죽어나가죠
  6. 성오 ·
    검증 안 된.제도를 마구 도입하는 교육부 폐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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