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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지율,.25%서 21%로 하락.중도층 13%대

종.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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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지율, 지선 직후 25%서 21%로 하락…중도층 13%대


SBS

22시간 전

다음뉴스


지선 패배에도 쇄신 없어

…보수 지지층에서도 외면

국힘 지지율, 지선 직후 25%서 21%로 하락…중도층 13%대


....

전국지표조사(NBS)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는 21%로 

지난 조사와 비교하면 1%p 하락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방선거 전인


 5월 3주차에 18%였다가


 지선 직후인

 6월 2주차에 25%로 점프했지만


 7월 1주차에 20%,


 7월 3주차에 22%, 


7월 5주차에 21% 등으로


 다시 위축된 흐름을 보입니다.


연령대별로는


 전 연령에서 


민주당 지지가 앞섰고, 


지역과 이념 성향으로 보면


 전통적인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만 


국민의힘(32%)이

 민주당(30%)을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설 뿐이었습니다.


특히 

자신이

 보수 지지자라고 답한 49%만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답해


 상당수의

 보수 유권자에게서도 외면받는 모습입니다.


나아가

 외연 확장의 바로미터인


 중도층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율이 

22%(6월 2주차)에서 


13%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각종 악재에도


 민주당 지지율이 


기존의 36%에서


 38%로 

오히려 소폭 오른 것과 대비됩니다.


....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론을 밀어붙일 경우 


민심과

 괴리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나아가 일각에서는 


장 대표의 개혁안 발표로 본격적인


 노선·당권 투쟁이 점화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있습니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7∼29일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론을 밀어붙일 경우 민심과 괴리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론을 밀어붙일 경우 민심과 괴리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론을 밀어붙일 경우 민심과 괴리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

고정표만....바라보고....


외연확장은....

1도....

생각하지..않고...


콘크리트...

30%...끼리만...

뭉쳐보라는....요....


그렇게.....

뭉치면.....


장대표가....

종신...당.대표가...

될거라는....요...




댓글 6

  1. 어럼립스 · · 공감 1
    민주당 당 대표 선거가 끝나야 제대로 된 여론이 반영됩니다.
    지금은 진보 과표집 시기입니다.
  2. 베타딘 · · 공감 1
    외연확장은 생각하지도 않고 코어만 보고가고 상대편에서 응원하는 당대표라니 뭔가 참 비슷하네요.
  3. 웨건마니아_록맨10 · · 공감 1
    국힘은 '지지'를 받아서 일어나는게 아니죠.
    민주당이 반감을 심어주고 잘못된 정책을 하면 거저먹는건데. 제발 잘못된 방향성을 반복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지금 지지 5%라도 상관이 없어요
  4. 비회원2 ·
    민주당 지지율이 국힘 인버스 같다는 느낌이 가끔 들어요.
  5. blumi ·
    국힘은 저래도 나오면 다 찍어요. 방심하면 안됩니다
  6. 후룩후루룩 ·
    지지율은 약간 허상같다는 느낌. 이번 지선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본다면... 갸우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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