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당원 된지 10년도 넘은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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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의원 사무실에서 특정 당대표 지지를 호소하는 전화는 처음 받아봅니다.
각 후보들이 보내는 문자야 여기저기에서 선거철이나 전당대회 때는 수도 없이 받지만
단순 투표 독려도 아니고 김민석을 지지해 달라고 대놓고 전화하는게
저는 매우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우리 지역구 의원님은 이쪽에 줄을 서신거라고 광고를 하고 싶으신 건지..
아놔 국장도 개판되서 짜증나는데 더 불을 짚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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