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러니 욕먹죠...

webtech9 ·

조회 6,395 · 공감 12 · 댓글 25


짜고 치는건가요? 아님 모르고 법을 발의한건가요.전권송치 법 발의한거 의원님 아니세요???

댓글 25

  1. 모두의민주 · · 공감 9
    경기 광명 을 ; 김남희 기억 합니다.
  2. 귀백정 · · 공감 1
    욕하는건 일부 민주코어들이고, 대부분 여론은 정성호 장관 응원하고 있지 않아요? ㅎㅎ
  3. 모두의민주 · · 공감 3
    @귀백정님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하염없이 빠지고 있는 것 이고요.
  4. 귀백정 · · 공감 1
    @클꾹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는 관계없이, 보완수사권 유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죠. 대통령지지율과 무관한 사안을 엮으시네요.
  5. 끄레올 · · 공감 2
    @귀백정님
  6. 모두의민주 ·
    @귀백정님
    질질 끌면 끌수록 지지율은 떨어질 것 입니다.
    25년 12월 개혁 여론이 좋았을때, 마무리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결국 질질 끌다가 자기 발등 자기가 찍고, 지지율 폭락하고 있지요.
  7. 진우원 · · 공감 9
    김남희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더니.. 3,4년이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고 하더라...
    그리고 전건송치 필요하다 했는데...전건송치의 문제점이 뭐냐고 정성호에게 물어보니..
    경찰단계조사에서 끝낼수 있는것을 검찰들이 보게되면 시간이 더 걸린다고 답변한 코메디네요 ㅋㅋㅋ
    전건송치면 당연히 검토단계가 한단계 늘어나니.. 시간은 더 걸릴수 밖에 없는데...
    본인이 발의한 법안이 맞을까요?ㅋㅋㅋ
    본인이 들은 피해자의 목소리와 정반대의 법안을 발의했네요?
  8. store · · 공감 8
    민주당에서 저런 짓 하면, 다음 공천 못받습니다.
    당원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9. 토끼의숲 · · 공감 1
    store님// 딴지류만 당원인건 아닙니다
  10. 으웍 · · 공감 1
    @토끼의숲님 그냥 지능의 문제같은데요;;
  11. 플로랄 · · 공감 3
    보완수사권 폐지 통과되면 민주당 2030여성 지지율 빠질겁니다. 최근에도 데이트폭력 발생했는데 안전장치도 없이 밀어부치고 국민들 설득도 안하는데 별수있나요.
  12. webtech9 · · 공감 3
    @플로랄님 보완수사권 폐지 않하면 민주당 당원이 빠지고 잼통의 지지율이 빠질겁니다.민주당도 계산이 다 서서 폐지한다고 봐야죠.
  13. forgotmind · · 공감 3
    김남희는 이미 아웃오브안중이라서요.
  14. 보호대 ·
    가장 파워풀한 집권 1년차에, 비판하는 것은 용기이고, 충정입니다. 정권 말기 4-5년차에 비판하는 것들은 권력따라다니는 모사꾼이죠
  15. 포메라 · · 공감 4
    당원들이 호구로 보이나 봐요. ㅋㅋ
  16. 이제고만 ·
    10만이하 하바리는 좀..
  17. webtech9 ·
    @이제고만님 창작영상이 아니라 의원 국무의원 간의 영상을 발췌한거니 하바리라고 할건 아니죠. 근데 10만 이하면 있던 일이 없던 일되고 막 그런가요??
  18. GENJI · · 공감 2
    댓글 이미지
  19. webtech9 ·
    @GENJI님 그렇군요.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 store ·
    @GENJI님

    숙의를 위해 형사소송법은 다음 총선 이후에 처리하자고 할거 같아요
    어차피 법안통과보다는 지연과 방해가 목적입니다.
  21. KMH · · 공감 1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하는 사람들이 욕하는거보니깐 여론대로 김남희의원이 잘하고 있나봐요.
    제대로된 폐지 대안도 못 내밀면서 폐지하자고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합니다.
  22. 으웍 ·
    @KMH님 법안이나 읽어보신 것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23. 애야 국이짜다 ·
    댓글 이미지
    @으웍님 김남희 입장에서는 정부탓하면 될것같습니다
  24. store · · 공감 1
    김남희씨가 노리는것
    "그럼 숙의를 위해, 형사소송법은 다음 총선 이후에 처리하는걸로 합시다"
    이거예요.

    저 법을 통과시키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지연과 방해가 목적입니다.
  25. 하이타이거 ·
    국민의 권리구제를 위해 용기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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