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국힘에겐 여전히 관대한 검찰

몰라도 ·

조회 1,608 · 공감 3 · 댓글 8

정 장관은 "검찰 간부들에게 피해자가 겪는 고통과 일반 국민들의 감정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진다고 굉장히 많이 질책했다"며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검찰의 일차적 영장 청구에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같이 협의해서 보완하도록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미성년대상 성범죄자 영장청구 암장시킨 검찰

국힘이라 관대한 건가

힘없는 서민들 피해자를 보호해 준다는 검찰이

어째서 권력자를 덮어주고 보호해 주는 걸까요

댓글 8

  1. TheCryingMachine · · 공감 2
    아니 무슨 일 있었나요?

    또 검찰이 영장 청구 안하고 감싸기 하고 그랬나보네요?

    개가 x을 끊지요...

    그건 완전 검찰의 패시브 스킬입니다요.
  2. 시나브로더민주 · · 공감 1
    지역위원장이 검사출신이라 압력이 들어갔을 거라더군요.
  3. 조말롱 ·
    근데 사실은 명확히 하고 선동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검찰에서 왜 기각했는지, 이후 다시 발부됐는지 정도는 확인하셨나요? 보완수사권 없애야한다는 강성 민주당 스피커가 그런식으로 떠드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검찰나쁜놈하고 같이 떠드는 건 아닌가요
  4. 몰라도 ·
    @조말롱님 네 좋은 말씀입니다
    그 훌륭하다는 보완수사권이 있는 검찰이 영장은 짬시키고
    이게 무슨 사건인지 보완적으로 알아 보지도 않은 거죠
    과연 검찰이 그랬을까요?무슨 사건인지 알고 짬 시켰을 가능성이 더 크겠죠?
  5. 조말롱 ·
    @몰라도님 짬 시켰다는 증거는 어디있죠? 제가 알기론 영장 내용이 잘못돼 기각하고 다시 재발부한걸로 알고 있는데... 확인 해보셨어요? 그냥 무조건 검찰이 짬시켰다고 몰고가고싶으신가본데 최소한 정황은 가지고 얘기하시는거죠?
  6. 몰라도 ·
    @조말롱님 하지만 검찰의 영장 반려를 놓고 비판도 나옵니다.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을 "범행 기간과 다른 별건 수사"라며 반려했지만, 알고 보니 경찰이 확보한 범죄 기간과 3개월가량 겹쳤기 때문입니다.

    결국 영장이 늦어지는 바람에 최 전 의원이 휴대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핵심 수사 기회를 놓쳤다는 지적입니다.

    [이광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통신자료 확보는 추가 피해자와 공범, 추가 범죄를 확인하기 위한 핵심 수사였습니다. 그럼에도 검찰은 그 기회 자체를 차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오늘(21) 입장문을 내고 "경찰이 추가 혐의를 소명해 통신영장을 다시 신청하면 영장을 청구해 자료를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김은초입니다.
  7. 조말롱 ·
    @몰라도님 휴대전화 인멸하고 통신영장하고는 하등 관계가 없는 사안이구요 범죄기간이 일부 겹친다는 말은 범죄기간이 안겹치는 부분까지 영장을 발부할 순 없지 않을까요? 글고 엠비시는 전혀 믿음이 안가는 김어준같은 방송이니 중립적인 매체에서 나온 뉴스좀 가져오시겠어요?
  8. 모아레스 ·
    @조말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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