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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화장실 몰카(?)

ameba · · 수정

조회 2,851 · 공감 4 · 댓글 6

IMG_6943.jpeg

안방 베란다에 설치된 고양이 화장실입니다.

안방 통창으로 보면 밖이 훤히 보이는데 보통은 커튼을 쳐놔서 안보이는 곳이기도 하지요.

요즘 토토녀석 화장실을 잘 안가는거 같아 걱정이라고 와이프가 수시로 지켜보다 이녀석이 화장실 들어가면 쫓아가서 사진찍어 보냅니다.


IMG_6944.jpeg

피해묘

불쌍한 토토...

오늘도 집사한테 붙잡혀서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힘을 당할예저입니다. ㅇㅁㅇㅋ

댓글 6

  1. 두유매니팡 ·
    귀요미요 ㄲ ㅑ~
  2. 메론밥 ·
    미묘군요
  3. 사과못먹는남자 · · 공감 6
    여아 화장실 몰카면 범죄고
    고양이를 사람처럼 대하시는거면 표시라도 해주셔야지
    제목으로 이렇게 달아 놓으시면 좋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4. 김메달리스트 · · 공감 1
    @사과못먹는남자님 저도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제목보고 눈쌀 찌푸렸네요
  5. 크로아츠 ·
    예쁘네요 ㅎㅎ
  6. LG모니터 · · 공감 1
    고양이 귀여운 거 알겠는데 제목 낚시는 하지 말아야죠.

    제목에 고양이라고 붙이든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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