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어쩌면 이렇게 공수처 만들때와 똑같나요.

상식이쵝오 · · 수정

조회 2,696 · 공감 25 · 댓글 13

이게 문제다 저게 문제다. 부작용이 크다,

fbi만들거냐. 권한이 비대하다...라고  

토착왜구들과 , 검찰과 

민주 당내부 팔푼이들과  팔푼이 지지자들이 합세해

공수처를 차 포 다 떼고 

뜨내기 들이나  가는 법기술자  요양병원으로 

 만들어 출범했죠.


그결과  처음에 시민들이 기대한 공수처는 온데간데 없고

예산만 낭비한 이상한 기관이 되버렸습니다.


혹시 공수처가 뭐하는덴지,  성과는 뭐가 있는지 기억 나는거 있어요.?

그나마 내란때 .. 검찰정권이 박살났을때  뭐 할 기관이 공수처 밖에 없어서 

등떼밀려 살짝 뭘 하는둥 했죠..  

대표적인게  윤버러지 잡으러 갔다가 쫒겨온거..


검찰 기소 수사 분리도  비슷해 집니다.

공수처는 여기저기 새사람 끌어다 쓰기나 했지

검찰은 그놈들이 그자릴 그대로 갖고있습니다.


상위법도 시행령으로 깔아 뭉개던 놈들이 그자리 그대론데 

 거기에 여지를 줘요.?



댓글 13

  1. 수묵정원 · · 공감 18
    저는 거꾸로 검수완박 외치며 공수처만 만들면 다 해결될거처럼 하다가 결국 정권 내줬던 모습만 떠오릅니다.
    총선 지고 대선 내주면 단 한발자국도 앞으로 못나갑니다
  2. 일일신 · · 공감 3
    @수묵정원님 그거 제대로 못해서 진겁니다. 그때 왜 그렇게 끌려다녔는지... 나약한 모습 보이니까 지는거죠.
  3. 상식이쵝오 ·
    @수묵정원님
    한국축구팀 만든다면서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빼고 만들엇는데 뭘 하겠어요.
  4. G - 1 · · 공감 2
    @수묵정원님 만들기만 하면 될꺼 같이 세세한거 안보고 한게 지금이랑 아주 비슷하죠. 그때 공수처 하기만 하면 된다고 밀던 사람들도 겹치고.
  5. 수묵정원 · · 공감 3
    @일일신님
    커뮤에 과몰입 한 사람들이나 검찰개혁이 민생인줄 알지만
    부동산문제 코로나로 인한 자영업자의 피혜 페미문제등은 내버려둔채 선동정치만 해서 대선 내준겁니다.
  6. 수묵정원 · · 공감 1
    @상식이쵝오님
    그러니까 제대로 팀운영 안될거같았으면 정비하며 다음 리그를 노리는것도 방법이었습니다.
    내 뱉은 말이 있으니 누더기로 만들어서라도 통과시켰고 거기에 불필요한 갈등과 민생은 등한시한다는 프레임이 먹힌겁니다
  7. 쿠브릭 · · 공감 6
    이번에는 민생 이나 국민 일상도 걸려있어서 법무장관, 대통령도 우려중인데 강성파들은 정말 뭐 이거 안되면 죽기라도 하는듯이 저래요.
  8. 이가없으면 · · 공감 1
    맞는 말씀입니다!
  9. forgotmind · · 공감 4
    제 말이요..;; 왜 기소와 수사를 분리해야 하는지부터 생각하고 의견을 내도 내야 하는데
    그거 싹 다 국 끓어멱고 이제 와서 그러면 민생 파탄나고 억울한 피해자 양산된다고..;;; 경찰이든 검찰이든 나쁜 마음 먹고 장난질 치기 시작하면 민생 파탄 나고, 억울한 피해자 만들어집니다. 그건 똑같아요. 그러니까 둘 다 최악의 악당이라도 최악의 나쁜 짓까지 가지 않도록 어느 한쪽으로 몰지 말고 역할과 권한을 쪼개라는 거 아닙니까.
  10. EUPATIC · · 공감 4
    공수처 비난들 많이 하시는데, 공수처가 왜 그랬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검찰이 공수처의 목을 틀어잡고 있었죠.
    중요한 것은 검사에게서 모든 수사권을 몽땅 뺐는 것입니다.
  11. yujjing · · 공감 3
    @내가나를모르는데님 그러다 장윤기 사건처럼 억울한 피해자들 더 나오고 검찰개혁 실패하면 다음 정권 또 내주고 계속 반복이겠네요
    진짜 다음 대선엔 한동훈이 당선되겠어요
  12. ainsop · · 공감 2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결론 났으니 경찰 견제와 피해자 보호 방안을 만드는 데 논점을 모으는 게 생산적일 듯합니다.
  13. 누렁황소 ·
    검찰수사권 유지 관련 글이 게시판을 점령하고 있습니다.내용을 보면 검찰의 반성 혹은 자정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음으로 보아 작전세력이 분명하고 고민한 흔적조차 없는 오직 이 논의를 분탕질로 몰고 가겟다는 의도 뿐입니다.
    이에 더하여 당권경쟁의 비방이 자극적으로 진행되면서 검찰수사권 이슈는 뭍히는 양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인사조치에 대한 실망에 이어 검찰수사권까지 실용과 능력 그리고 민생의 우선순위에 밀려 공수처 처럼 흘러가는 모습을 보면서 무섭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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