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는 대통령 임기내에 착공 안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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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군공항 부지를 쓴다고 발표했던데
현실적으로 최소 10년안엔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공항 이전 문제도 쉽지않은데다
공장에 필요한 전력 용수 해결도 이재명 대통령 임기내엔 불가능할거라보구요
대통령 임기끝나면 없던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아무리 계산해봐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한데 너무 급하게 강행하는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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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군공항 부지를 쓴다고 발표했던데
현실적으로 최소 10년안엔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공항 이전 문제도 쉽지않은데다
공장에 필요한 전력 용수 해결도 이재명 대통령 임기내엔 불가능할거라보구요
대통령 임기끝나면 없던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아무리 계산해봐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한데 너무 급하게 강행하는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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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착공하면 임기내 가능하다는데......
일단은 용인 부터일거에요.
거 뭐 네티즌이 사업진행 하는 거 아니니까 지켜보십시다ㅋㅋ
내각제나 그 유사한 정치권력을 가지기 위해
당대표 선거가 교두보라서 올인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플랜으로는 현실성이 너무 없습니다
용인 완공도 10년 더 걸릴거라보네요...
오히려 시작되면 호남이 먼저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삼성, 하닉이 올 해 어떻게 움직이는 지 보면 답 나오겠죠.
워낙 AI 수요가 확실해서 꾸준하게 캐파를 늘여야 하고,
전력 문제로 원전을 사용하려면 지금부터 영광원전 추가 건설해야 공급가능합니다.
전력 생각하면 빠듯한 일정도 맞아요...
토지보상만해도 대통령 임기전까지 불가능할거같은데요
누구는 반도체 들어오는데 소음만 발생하고 아무런 이득도 없는 군 공항을 호남 어디서 반길지... 모르겠습니다
일반인이 내부정황을 알수가 없으니...
원전이 추가 필요하고 호남 반도체만 5-6기 정도 필요한 상황으로 예측되는데 원전을 어떤식으로
늘릴건지는 발표된게 없었습니다.
새로 호남에 반도체용 원전 5-6기 만들려면 호남 지역주민부터 진보진영 친환경 탈원전
단체들까지 원전 건설 반대할텐데 에너지 공급 난항입니다.
영남 원전을 끌고 들어와서 호남에 공급하는 방법도 있는데 영남이나 충청에서는 자신들이
삼성SK 반도체 유치하겠다고 할테니 영남 원전 사용 반대할겁니다. 만약 가능하다고 해도
호남까지 끌고 가려는 송전탑 지나가는 지역주민 반발 탈원전 진보환경단체 반발까지
반대가 극심할겁니다. 호남에 풍부한 신재생 태양광으로는 반도체 데이타센터 전력 공급하기
부적합 이유가 0.1초라도 전압이 문제되면 웨이퍼 수천억이 오염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임기내에 상당한 진척을 이루어 놓고 퇴임하실 것으로 예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