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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를 향한 경남고 사나이들의 멋진 응원

루다나리에 ·

조회 6,615 · 공감 10 · 댓글 9


경남고도 야구 명문이죠.상대를 깎아내리는게 아닌 나를 드높이고 상대를 존중하고 도전해보라라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들은 멋있습니다.

댓글 9

  1. 키보드유비 · · 공감 3
    이대호 또 후배들 밥 사줘야겠어요ㅋㅋ
  2. 아르르르르 · · 공감 3
    정말 아름답다고 느꼈어요. 청춘드라마처럼 풋풋함도 느껴지고 보는동안 웃음지어지더라고요. 우리 학생들 다들 이렇게 착하고 유쾌한 심성이 내재되어있을텐데 어른들 잘못이 많아요..
  3. junha · · 공감 1
    애들은 잘못이 없죠 ㅎㅎ
  4. 잡일전문가 · · 공감 2
    문학적 소양까지 갖췄군요.
    강과 바다로 비유하다니 :)
  5. Dozen · · 공감 2


    작년에 우승하고 우승소감으로 한거죠..
  6. 동주리 · · 공감 1
    너무 싱그럽고 귀여워서 몇번이나 봤어요. 열혈청춘 그 자체~
  7. 디케이74 · · 공감 1
    부산 맞네요 ㅋㅋ
  8. ckoscar · · 공감 1
    80년대 고교야구 열기는 그야말로 전국적이었는데요.
    조계현이 활약했던 군상상고와 천안북일고 경기가 생각나네요. 어릴때였는데요, 전 국민이 응원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등학교 야구의 매력은 순수성 그 자체죠.
  9. 끄또빠파파 · · 공감 1
    이것 보니까 부산으로 식도락 여행 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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