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파리 ‘김어준 한식당’ 개업날 가보니... 김씨 팬들로 빼곡, 김씨 옆에는 경호원

redrabbit ·

조회 5,435 · 공감 0 · 댓글 12

조선일보 기사...

https://v.daum.net/v/20260701111553016


종북에 이어서 김어준 스토커까지... 


딱히 뭐라할게 없으니

맛이 쏘쏘했다. 인터뷰는 사양했다. 경호원이 있더라...

로 불편한 시선을...


재미있어서 퍼와봤습니다.


댓글 12

  1. hidnbox · · 공감 2
    김씨 팬들로 빼곡하다니 그럼 기자도 사생팬인기요?
  2. jj34 · · 공감 10
    조선일보 파리 원선우 특파원 참 한가하네요. ㅋㅋㅋㅋㅋ
    김어준은 조선일보가 가게 홍보 해줬다고 엄청 좋아 할듯.
  3.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 공감 4
    알고보면 조선이 열혈팬이네요 ㅋㅋ
  4. aeronova · · 공감 2
    조선아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을 해 이런 일기는 일기장에 적구요
  5. 뚤레뚤레 · · 공감 1
    만년필 말고는 크개 관심 없어서 몰랐네요. 알려줘서 감사해요. 조선님.
  6. bobb · · 공감 2
    돈 내고 먹으면서 공짜로 홍보해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하네요.
  7. 레드핏클 · · 공감 1
    애플의 찐팬은 삼성인거랑 유사하네요 ㄷㄷ
  8. Yong · · 공감 1
    구지 클릭 필요없네요, ㅎㅎ
  9. 브릿츠 · · 공감 1
    이건 무슨 스토커 수준도 아니고 기사 수준이 참 ㅎㅎㅎ
  10. 아띠팡 · · 공감 1
    분명 조선일보인데 내용은 맛집 탐방 블로그같군요.;;
  11. 꼬복이2000 · · 공감 2
    "기자 신분을 밝히며 명함을 건네자 김어준씨는 ‘파하하’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인터뷰 요청에는 “욕하는 기사 쓸 거잖아. 인터뷰는 안 해”라고 했다."

    ㅋㅋㅋ
    조선잘알
    털보 표정 자동재생이네요
  12. 비밀댓글입니다 ·
    @꼬복이2000님
    접미사에 18안붙인거 보면 최대한 예우해준겁니다 ㅋㅋ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