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친문세력은 총선도 다음 대통령도 관심 없을거 같아요.

leogrimm · · 수정

조회 3,454 · 공감 10 · 댓글 67

제가 생각하기에 

구주류 세력들은 민주당 내 기득권을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유지하고 싶어하죠

현정부 지지율이 폭망하고 이후 있을 총선 , 대선에 망해도 

그것보다 당내 주류가 교체 되는걸 더 막고 싶을 겁니다.


일단은 그간 20~25년 민주당에서 그들이 가진 절대 기득권을 내려 놓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든 정청래 당대표를 연임 시키고 다음 총선 때 연장용으로 써먹을 예정이지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 이후로 이재명 당대표가 대통령 실패 했을때에도

그들이 과연 억울해 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어짜피 당내 기득권은 자기네 들이 유지하고 있었으니깐요.

그래서 많이 안도와줬다는 얘기가 돌았죠.


이재명 대통령 된 이후로도 최대 위기였는데 정청래 당대표가 되면서

다시 기득권을 유지 할수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이번 기회가 그들에게는 마지막 이겠죠. 그래서 사활을 걸겁니다.


설령 현재 이재명 정부가 망해도 그들은 전혀 걱정 안할겁니다.

민주당 내 기득권만 유지 하고있으면 다음을 볼수있으니깐요.

총선 대선 지는 것 보다 기득권을 뺏기는게 훨씬 더 싫을 겁니다.


댓글 67

  1. 쿠브릭 · · 공감 2
    이미 서로 돌이킬수 없는 상처로 가는거 같아요
  2. Lithium ·
    쿠브릭님//
  3. bluebarbts ·
    @쿠브릭 님 그러게 왜 가만있는 민주진보진영 사람들한테 상처를 주고 그랬을까요 뉴이재명들은
  4. 쿠브릭 · · 공감 5
    저가 정말 우려하는거지만 이대로 검찰개혁 완료 법안 해놔도 중수청 다음엔 공세할거 같습니다.
  5. Lithium ·
    쿠브릭님//
  6. 메탈리카 ·
    @쿠브릭 님
  7. 회원비난비아냥 · · 공감 5
    네 장동혁이 대선에 관심없듯이.. 마찬가지로 느껴집니다. 당권이 먼저구나? 싶네요
  8. bluebarbts ·
    @이자식밥주지마님 맞아요 김민석과 그 지지자들은 총리로써 일 지선보단 자기 당권이 먼저였던거 같아요 1년만에 총리도 그만두고요
  9. 리노레인져스 · · 공감 12
    메모했던 분들 참 열심히 글쓰고 댓글 쓰시네요...

    애잔합니다
  10. 회원비난비아냥 · · 공감 6
    @리노레인져스님
    제가 딱 생각하는 분들다운 댓글이네요.
    세상은 적과 아군 이분법으로 나누고 우리를 비판하는 놈들은 다 적이다.
    심각하네요. 패거리 프레임정치. 친문과 김어준은 신성불가침이죠
  11. tamyra · · 공감 3
    @이자식밥주지마님 근데 지금 본인도 그렇게 하고 계신거는 알고 계신가요?
    제 3자라고 하기가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지지했고 지금도 좋아하고...이재명 대통령도 좋아하는 찐 민주당 지지자인 저는 둘 다 정상적으로 안보이는데요?
  12. 메탈리카 ·
    @이자식밥주지마님
  13. 진우원 · · 공감 5
  14. 사형맨석열씨 · · 공감 4
  15.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3
    ???
    관심이 있어서 민주진영 갈라지면 안된다고 말하는건데요?
  16. leogrimm · · 공감 6
    정청래 대표는 반명은 아닌데 어떻게 하다보니 그렇게 되어버린것 같아요.
    본인의 지지층이 딴지이고 딴지는 김어준에 속해있고
    김어준은 친노 친문 구주류세력과 함께 하다보니
    이 끈을 놓쳐버리면 도저히 혼자 설수가 없는 입장이고
    어떻게 보면 구 주류세력이 정청래 대표를 이용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17. 체해바라 · · 공감 1
    leogrimm님// ㅎㅎㅎ 대통령 바뀔때마다 당내 인물들도 다 물갈이 해야하나요?
    프로젝트 계약직도 아니고...
    민주당은 민주당이지 대통령 지원부서가 아니죠.
    적당히들 나누셔요.
    20-25년이요?
    정청래가 얼마나 주류였다고......
    과유불급이에요.
  18. bluebarbts ·
    @leogrimm님 박찬대 지지자들이 반명으로 몰기 시작했죠 당대표 선거때요 지금은 김민석 지지자들이 그러는거같고ㅎㅎ
  19. 무뎁스 · · 공감 2
    친문이라구요? ㅋㅋ
  20. 업무설정 · · 공감 7
    친노 친문 친이 아주 그냥 다 찢어놓을 기세군요 .
  21. cos · · 공감 2
  22. 마음555 · · 공감 2
  23. 은식 · · 공감 5
    주도세력의 교체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겠지요. 그것이 역사의 순리이기도 하고요.

    주도세력이 교체되어야 정치도 새로운 흐름이 만들어질 겁니다.

    변화에 저항을 하더라도 성공하지 못할 겁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24. 우푸 · · 공감 5
    아... 그래서 한찬식을 민정수석 꽂은건가요?

    한찬식이 뭐했던 사람입니까?
    고 노무현 대통령 표적수사해서 죽였던 사람이에요
    문재인, 한명숙, 김경수 수사했던 사람이에요
    윤석렬이 초대 법무장관으로 한동욱과 둘이 놓고 고민했던 사람이라고요

    이재명 대통령 생각은
    한찬식으로 친문을 다 쓸어버리겠다
    라고 밖에 안보이는데요?

    민주당이 언제부터 이재명 대통령꺼였습니까?
    김대중-노무현-문재인으로 몇십년동안 이어져오고 있는게 현재민주당인데요?
    이제까지 있었던 민주당 세력은 꺼지라고요?

    확실하게 합시다
    지금까지 몇년동안 친문, 친노같은 전통적 민주당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해주고 지켜줬었어요
    지금 먼저 공격한건 이재명입니다
  25. 우푸 ·
    @루슬렌님
    6년전글을 끌고오셨네요
    그당시에 이재명은 오렌지 이재명이었고
    그당시의 이재명이 대선후보가 되는걸 반대했었습니다

    윤석렬을 지나면서 이재명의 검찰개혁, 강력한 적폐청산의지에 공감해서 강력하게 지지했었고요
    저번달 까지만해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강력하게 지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뮙니까?
    하겠다는 개혁은 지지부진하고
    왜 대통령이 당권싸움에 손대고 있냐 말입니다
  26. 거참다사용중이여? · · 공감 1
    @우푸님 이재명 대통령이 그정도의 소인배로 밖에는 안보이시나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무한 지지합니다. 그는 대한민국 그 어떤 정치인 보다도 공적이익을 추구하는 정치인 입니다.
  27. 우푸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좀 싸해도 1년동안 무지성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한찬식이라니?
  28. 거참다사용중이여? · · 공감 1
    @우푸님 이재명 대통령은 공적이익을 추구하는 정치인 이기에 저는 믿고 더 지지할 수 있습니다.
    칼은 칼을 쥔자가 휘두르는 것이지 칼이 저절로 움직이지는 않지 않습니까?
  29. 우푸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왜 그 칼이 내란세력이 아니라
    기존 민주당세력을 향하는건데요?
  30. 거참다사용중이여? ·
    @우푸님 그 칼은 아직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왜 민주당세력을 향한다고 말씀하시나요?
  31. 우푸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새총을 꺼내들었는데 새를 쏜다고 생각하지
    새총으로 물고기 잡을거라 생각하겠어요?
  32. 거참다사용중이여? ·
    @우푸님 그 칼이 두려운 자들은 칼이 칼집에 조용히 있어도 언행을 삼갈 것이나 두렵지 않은 자들은 나대겠죠.
    나대는 자들은 국민이 알아서 처리합니다.
    수박들 처리했듯이요.
  33. 회원비난비아냥 · · 공감 3
    딱봐도 친문은 대놓고 활동하는데 친문을 부정하는 분들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같네요
  34. 메탈리카 ·
    @이자식밥주지마님
  35. LILOU · · 공감 6
    진지하게 여쭤보는 건데 정청래 대표의 노력 중 하나가 전당원 1인 1표제인데 어떻게 하면 기존 기득권 유지가 가능한 거죠? 님말은 결국 당원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or 당원이 기득권이다 뭐 그런 말인가요?
  36. 회원비난비아냥 · · 공감 1
    @LILOU님
    정청래는 당내 기반세력이 없으니까 1인1표제에 기운건 맞죠. 심정적으로 전 1인1표제 반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정청래도 당내기반이 많으면 굳이 하지 않았겠죠.
    마치 1인1표제가 당원들을 위한거라는것도 어차피 정치적유불리에 의한 판단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이번선거를 통해서도 당내기반이 약하고 당원표심만으로 대표가 된 사람은 일을 추진하는게 쉽지가 않다는 단점도 보게되었습니다. 결국 일은 동료의원들의 지원없이 힘든그거구나 싶네요
  37. LILOU ·
    @이자식밥주지마님 그러게요. 제가 보면서 제일 의아한 게 정청래 대표는 어쩔 때는 기득권이고 어쩔 때는 당내 기반이 없고 왔다갔다 비판을 많이 받아서요. 비판을 하는 건 좋은데 일관성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38. 거참다사용중이여? ·
    @LILOU님 1인1표제가 정청래 본인에게 유리하니까 주장하는 것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그가 정말 민주당을 생각한다면 선거 책임지고 당대표 사퇴한다고 발표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론조사에서도 나왔듯이 당원투표는 정청래에게 매우 유리하고 그래서 당대표 연임하게 되면 다음 총선에서 친문들에게 유리한 공천을 할 것이고 그러면 친문의 기득권이 공고해질거라는 것은 뻔한 것 아닙니까?

    오늘의 정청래가 있기까지 김어준은 절대적인 은인이고 김어준은 찐친문이고 그러니 당연하다고 봅니다.
  39. 신세기에반데 · · 공감 3
    저는 친문세력(이 있다고 칩시다)이 정청래를 밀든 조국을 밀든 상관없습니다. 우선 김어준은 그 둘을 밀었는데, 정치적 능력이 완전히 없는 사람들이었죠. 그냥 무능하기 때문에 다음에 나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정청래가 서울시장이 민주당이 먹게 했으면 저도 정청래 연임 찬성했을 겁니다.
  40. 유스튜 · · 공감 1
  41. @MetaBingo · · 공감 3
    그만들 하세요
    이런 글들이 이잼 지지율 갉아먹고 분열을 조장하는글이 될 수 있습니다
    당분간이라도 이제 그만하셨음 좋겠어요
  42. 에일리언 ·
    @@MetaBingo님
    민주당을 조각조각 시기적으로 나눠서 별도의 그룹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기대를 하는건 시간 낭비같습니다.
    민주당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런걸 하겠어요.
    그냥 씹고 뜯고 망하라고 고사 지내며 걱정하는 얼굴을 보고 즐기는거 아닌가 합니다...
  43. 엄지척 · · 공감 2
    아닌데요????
  44. 하얀악마 · · 공감 1
  45. yyfather · · 공감 3
    누가 친문이라는건가요? 그리고 친문이라는건 뭔가요? 먹는건가요?
  46. Kooluck · · 공감 5
    요즘보면 뉴이재명애들이 이럴거면 당 쪼개자고 하는거 같은데..
    당쪼개자는 말은 정권 넘겨주자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ㅋ
  47. 신세기에반데 ·
    @Kooluck님 딴지일보가 뉴이재명인가요? 거기가 그렇더라고요.
  48. bluebarbts ·
    @으앙맨님 딴지는 참다참다 터진거죠 거긴 이재명 적극 지지하던 곳입니다 메모하신분들은 꼭 자기들이 한 행동은 생각안하고 덮어씌우기 하네요 민주진보진영 사람들 조롱하고 혐오한게 누군가요?
  49. Night7 ·
    비슷한 생각이 들긴합니다 야당이되어도 기득권은 유지하고 싶어하는
  50. 청풍명월 · · 공감 2
    민주당 DJ찍고 민주당 노무현 찍고 민주당 문재인 찍고 민주당 이재명 찍었던 사람을 다 친문이라고 몰아내야된다고 하는데 지지율이 어떻게 남아납니까
  51. LA강가딘 · · 공감 3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이미 이 표현에 본인의 결론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근거는 없겠지요. 그저 님의 바램섞인 주장일뿐인데요.
  52. 가을길 ·
  53. lskfsl ·
    지금 민주당이 계파로 나눠져서 당권싸움 하는걸 무조건 나쁘게 볼필요도 없어요.
    회사에서도 보면 부장 여러명중에 이사 승진 한명 되고 나머지는 희망퇴직 대상 되서 짐싸서
    집에 가는 간부들 보잖아요. 전세계 어느나라 정치판 모두 권력을 두고 다투는거지 한국에서만
    벌어지는 상황은 아닙니다.
    정청래 대표가 이기면 이재명 대통령은 조기 레임덕 되는거고 김민석 총리가 이기면 상대 계파는
    권력이 약해지는 거잖아요.
    그러니 친문 친명 싸우는걸 이상하게 보지 말고 싸우게 놔두고 지지자들은 계파간 싸움과 별개로
    정치를 통해서 국민이 잘살게 되는 방법으로 정치를 유도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도 승진 못하는 간부들 짐싸서 집에 가야 되는데 내부 눈치 싸움과 혈전이
    대단하던데 정치판도 다를리가 없고 자연스럽게 생각해야 맞는거 같아요.
  54. 은식 ·
    @lskfsl님
    맞는 말씀입니다.
    당권 싸움이 있어야 발전을 하지요. 누가 더 나은지는 각자가 판단해서 투표를 하면 될 겁니다.
    당원이 아닌 사람으로서 그저 지켜볼 뿐이죠.
  55. 행복한슈크림 · · 공감 2
    민주당 입장에서 정치하기엔 솔직히 야당일때가 제일 편하죠
    그냥 투쟁 외치고 드러눕고 유튜브나 이런데 나가서 위트있게 여당까고 이러기만 하면 알아서 부와 명예가 따라오잖아요. 뭐하러 골아프게 국정운영에 머리쓰겠어요
  56. 메탈리카 ·
    @행복한슈크림님
  57. 메탈리카 ·
  58. 나비앙 · · 공감 2
    아 총선, 대선 이기려고 친문 세력 쳐내서 지지층 분열시키는 건가요?
  59. 필독요 ·
  60. redmonkey · · 공감 1
    언론에서 지들 편하자고 이분법적으로 정의하고 노선별 세력별로 갈라내는게 바로 "계파"입니다.
    민주당이든 국짐당이든 현 정권과 구정권 간의 노선이 조금씩 다른 걸 두고 꼭 갈등양상으로 몰아가는 게 레거시언론의 습성이고 그게 그들의 영업방입니다.

    민주사회에서 각 구성원 하나하나가 안건별로 다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준이 다 달라요.

    그래서 어떤 사안에 따라 입장이 서로 달리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무슨 문파 명파 나누는 것 자체가 저 언론프레임에 놀아나고 있단 증거죠.

    세상이 무자르듯이 딱딱 이분법 삼분법으로 흘러가는 게 없는데.뭐가 이해가 안된다는 둥..이쪽으로 우르르 찬성안해주면 반대파라는 둥..

    민심은 그냥 물줄기와 같습니다.
    5:5인 것 같다가도 5.1, 5.2 되고 조금씩 한쪽으로 압력받다가 그쪽으로 물꼬가 트이기 시작하면 와르르 한방향으로 가다가 또 갈림길 나오면 정체되다가 또 한방향으로 물꼬트이고 그런 거 예요.

    애시당초 정답이란 게 없는 세상에서 서로 누가 발목잡니 누가 니편내편 가르지 맙시다.

    서로 내가 더 설득당하는 논리대로 생각하고 지지하면 되는거지. 너는 이기적으로 굴고 나는 참 가치를 꿈꾼다라고 할 건 없잖아요?
  61. 제주의푸른밤 ·
  62. 달타냥1 ·
  63. fleurdepeau · · 공감 1
    수권정당보단 책임없는 제1야당으로 자리보전만 하면 되는게 민주당에 옛날부터 자리잡던 다선의원들이죠.
    지역감정이용해서 30% 지지율만 지키면 돼요.
    이재명이 부른 새로운 인물들 이 다선의원들이 다 찍어냇죠?

    진짜 특히나 호남은 재선 초과해선 못하게해야합니다. 거기서 본인 실력 필사적으로 증명하고 다른 험지에서 도전해야해요.
    그러니 호남도 발전없고 타지역 확장도 못하고 경쟁력 없는 인물들이 당에서 자리잡아서 점점 늙어가죠.

    일본이랑 비슷합니다.
    무능해도 오냐오냐받는 극우정당과 책임없는 야당으로 자기 자리지키는 자칭진보정당
  64. 숲속집 ·
  65. 가을길 ·
    있지도 않은 친문세력 만드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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