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유시민씨도 젊은 시절 굉장하셨네요.

Brownfield ·

조회 1,701 · 공감 4 · 댓글 20

클리앙 어떤분께서 유시민 항소이유서 찾아보라고 하셔서 검색해 보니 젊은시절 엄청난일을 하셨더군요.


https://namu.wiki/w/%EC%84%9C%EC%9A%B8%EB%8C%80%20%EB%AF%BC%EA%B0%84%EC%9D%B8%20%EA%B0%90%EA%B8%88%20%ED%8F%AD%ED%96%89%20%EA%B3%A0%EB%AC%B8%20%EC%82%AC%EA%B1%B4


이근안이 따로 없네요...

민간인 고문과 같은 반인권적 범죄는 다시 조사해서

엄벌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0

  1. 지나가는민간인 · · 공감 3
    뭐 유명하죠.
  2. 땅파봐 · · 공감 3
    유시민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이근안을 아는 사람이 유시민과 이근안을 비슷하다고 얘기하는게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리는 것인가요?
  3. 지나가는민간인 · · 공감 5
    @땅파봐님 유시민 피해자 인터뷰 들어보면 사실상 별반 다를게 없는 수준이죠. 뭘 기대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기동씨는 그 이후 장애를 안고 평생을 불편하게 살아왔고 나머지 피해자 찾아갔더니 그 사건으로 정신병에 걸려서 가족들이 수발하고 있고 결정적으로 이근안은 감옥에 갔지만 유시민 윤호중은 장관 국회의원을했죠.
  4. 불리언 ·
    @땅파봐님 유시민이 이재명대통령을 윤석열에 비유하는건 적절한가요?
  5. 작은희망,비록 ·
    지지율 이제 못올리는거 상수로 보나봐요 ㅎㅎ
  6. 무밍님 · · 공감 2
    끔찍합니다. 민간인 고문으로 징역 1년 6개월 살다온 사람이 수십년간 정치권에서 아직까지도 활동하는게.
  7. AGCT · · 공감 3
    나무위키 링크 거셨는데, 본인이 링크 건 저 글을 읽어는 보셨나요?
    "피해자들은 서울대 공과대학 학생회장 조현수, 서울대 학도호국단 총학생장이었던 백태웅[3], 이정우[4], 윤호중[5] 등이 연루되었다고 주장했지만, 위에서 거론된 당사자들은 모두 당시 학생운동 지도부였을 뿐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당시 서울대복학생협의회 집행위원장이었던 유시민은 직접 물리적 폭행을 한 혐의가 없고 폭행을 지시하지 않았으나 고문실 안에서 폭행을 방관하였다는 죄목으로 함께 처벌받았다. 당시 사건을 현장에서 지휘·담당했던 김영복은 유시민은 폭행 사건 뒤 사태를 알았다고 주장했으며, 유시민은 폭행을 지시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지만 당시 서울시경 고위 간부의 지시에 따라 신병 확보가 쉬운 유시민에게 혐의를 씌웠다고 주장했다"

    --> 유시민은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지금 행안부 장관 윤호중도 저기 있고 같이 실형 살았네요. 유시민은 항소 이유서에는 저 사건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 이후 방송 등에서 사과한다고 했어요.
  8. 지나가는민간인 · · 공감 1
    @AGCT님 피해자들이 거짓말한거군요. 유시민이 지시했고 윤호중은 판결문에 나와있던데요
  9. 고미- · · 공감 1
    @AGCT님 최소한 묵인했고요. 정말 무관한가는 유시민의 태도에서 보이죠.
  10. 서로사랑하세요 · · 공감 2
    이런 인간이 버젓이 방송에 나와서 누구를 비난하고 있다는게 웃기지도 않습니다. 뇌가 썩었으면 조용히 계시는게 좋을텐데 말이죠.한동훈에게 반성문 쓰고 깨달으신게 없으신가.
  11. clieeennf · · 공감 2
    고문 폭행을 왜 말리진 않았을까요?
    그냥 왜 방관했을까요
  12. IloveDaughter ·
    @clieeennf님 왜 고문 폭행을 방관 했다고 믿으세요 ?
    "유시민은 폭행을 지시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지만 당시 서울시경 고위 간부의 지시에 따라 신병 확보가 쉬운 유시민에게 혐의를 씌웠다고 주장했다" <-- 이 주장은 왜 안믿으세요 ?
  13. 닥흐나이트 ·
  14. IloveDaughter ·
  15. 어이가_없넹 ·
    당시 수사기관의 주작질이 의심되네요... 자기들이 고문하는 방식으로 서울대생들이 프락치들을 잡아놓고 고문했다고 하는거부터가 이상합니다. 과연 그랬을까? 주작을 하는데 "자기네 고문하는 방식을 자백한 수준"입니다. 어이없네요...

    검새들이 조국이 직인위조했다고 주장했는데, 그건 역시 "자기네들이 주로 하는 방식을 자백한 수준"에 가깝다고 봅니다.

    ---- 아래는 검사들의 공문서 위조 사건을 나열해드립니다. ----
    검사 또는 검찰 조직 내에서 발생했던 대표적인 공문서·사문서 위조 및 관련 법적 논란 사건들입니다.
    1. 2014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유우성 씨 사건)
    - 내용: 탈북민 출신 유우성 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수사·공소유지하는 과정에서 중국 출입국 기록 등 검찰 측 제출 증거가 위조된 것으로 밝혀진 사건입니다.
    - 경과: 위조 증거 제출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진행되었으며, 증거 위조에 관여한 국가정보원 직원들과 관련자들이 형사 처벌을 받았습니다.

    2. 2016년 부산지검 검사 아포스티유(Apostille)·공문서 위조 사건
    - 내용: 부산지검 근무 당시 윤 모 검사가 고소장을 분실하자, 고소인의 이전 제출 서류를 복사·조합하고 검찰청 인장을 찍어 동일한 고소장이 새로 접수된 것처럼 문서와 전산 기록을 위조·출력한 사건입니다.
    - 경과: 해당 검사는 당초 사표 수리 조치로 마감되었으나, 이후 고발을 통해 재수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대법원에서 공문서위조 및 위조공문서행사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3. 2019년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관련 문서 작성 논란
    - 내용: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긴급 출국금지 조치 과정에서, 당시 수사관·검사가 사용한 출국금지 요청서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과거 사건 번호가 기재되고 사후 승인 신청서가 위조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건입니다.
    - 경과: 관련 직권남용 및 서류 작성 절차의 위법성에 대해 직권남용·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16. 어이가_없넹 ·
    "전두환 시절 수사기관의 조작질로 엉뚱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드는 경우에 대해 나열해봐라"
    << ai 입력하면 나오는거 더 첨부해드릴까요? 무슨 엉뚱한 글을 쓰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17. BlueX ·
    이런 분들이 유시민 영향력을 키우는거죠. ㅋ
  18. 팬톤칩 ·
    근거없이 대통령 비난하더니 파묘되는군요 가면이 벗겨져서 다행요
  19. 에필드 ·
    유시민의 항소 이유서를 읽어보면 명문이죠.
    현민주당에는 유시민같은 인물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20. AGCT ·
    다시 조사할 필요도 없어요. 군사정권에서 어떻게 해서든 뒤집어 씌우려고 어련히 알아서 탈탈 털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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