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수가 2배로 늘었을 때 환자를 대하는 자세!
조회 1,730 · 공감 2 · 댓글 25
의사 숫자가 많지 않을 때
-가벼운 증상 환자에 하는 말
"술 좀 줄이고 운동 하세요, 이런 건 병도 아닙니다"
"환자들 받느라 바쁘니까 빨리 가세요"
의사수가 2배로 증가해서 환자가 줄었을 때
-가벼운 증상인데 말이 달라진다
"엑스레이, 초음파 찍어서 확인해 봐야 겠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에 와서 치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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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숫자가 많지 않을 때
-가벼운 증상 환자에 하는 말
"술 좀 줄이고 운동 하세요, 이런 건 병도 아닙니다"
"환자들 받느라 바쁘니까 빨리 가세요"
의사수가 2배로 증가해서 환자가 줄었을 때
-가벼운 증상인데 말이 달라진다
"엑스레이, 초음파 찍어서 확인해 봐야 겠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에 와서 치료 받으세요"
댓글 25
그러면 옆 병원 가겠죠 뭐
수술 한번 하려고 하면 온갖 비보험 검사 다받아야 하는데 어자피 실손보험 할거 계산해서
의사 숫자가 많지 않은 소아과는 2시간 대기 기본에 진료시간 1분컷나는거 모르나?
어떻게든 의사수 늘리기 싫어서 아무말이나 하시네요 쯧쯧..
댓글달리고 소문나면 당연히 아무도 안갈테니.
그래서 의사도 서로 경쟁할 수 밖에 없으니 가성비가 좋아질수밖에...
아이구 조금 늦었으면 큰 일 날뻔 했습니다
이거 비용이 500만원 나오는데 우리병원 최신 치료법으로 100만원에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환자 리뷰:매우 좋은 의사선생님을 만났다)
벌써 의사숫자가 많다는 이야깁니다
의사가 많아질수록 과잉 진료는 심화될 겁니다.
서울 중심부의 급여과 의원은 정상적으로 진료하는 곳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의사는 하나의 단일종의 단일집단이 아닙니다.
서식지의 환경에 따라 분화된 다양한 아종의 혼합입니다.
저 새는 해로운 새로다 급의 단순한 사고로 해결이 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의사 숫자가 적으면 의사 1명이 하루에 볼 수 있는 환자수도 한정되어 있어서 명백한 환자가 아니면 돌려보냅니다
그 바쁜 와중에도 의사로서 중환자는 당연히 가려내지요
그런데 환자가 밀리는 지방소도시 병원에서 겪은일인데, 무거운거 잘못들어 허리가 너무 아파서 찾아갔더니 사진몇장에 뼈 반듯하다며 말로만 치료하고 집으로와서 몇개월만에 자가치료된 케이스긴 한데.. 진료당시의 상황이 이해가 가진않았어서 달아본 댓글이었답니당
처음에 의사수 부족하고 의사 업무과잉이라고 힘들다고 한게 의사들이고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의사수 부족한 것 또한 사실임 그리고 기피병과에 대한 의료수가 문제도 해결해야 된다고 봄
평생 병원 다니면서 의사가 적어서 불편한 적이 한번도 없었네요
단지 유명하고 실력있는 의사한테 진료 받으려면 돈이 많이들고 대기해야 해서 힘들죠
의사 숫자는 지금도 넘쳐납니다
지금 지방도 의사가 넘쳐납니다
중병에 서울 온다해도 2시간이면 오는데...
미국은 2시간이면 동네병원입니다
의사가 넘쳐나는데 왜 oecd 국가중 의사수 꼴찌입니까? 인구대비 의사1명당 환자수가 400명 가까이 됩니다
정형, 통증 병원 계열에서는, 약 간단히 먹고, 물리치료하고(여기까지만 하면 사실 병의원에 수익은 거의 없습니다. 직원 인건비 임대료 생각하면 서비스 품목들이죠) 경과보고 사용줄이라고 진단하는 병의원이 오히려 돌팔이 되는 분위기라... 온라인에서나 그렇게 설명하고 간단한 운동법 설명해주는 병의원이 칭찬받지, 실제로는 더 강한 치료 받고 온 환자들에게, 진단, 치료 놓쳤다는 비난받는게 비일비재합니다.
지금 한의사도 이제 레이저 가능하던데, 캐나다처럼 간호사도 레이저 쏠 수 있게 해야합니다
동네 피부과 가보니 기기 세팅을 전부 다 간호조무사가 하고 레이저만 의사가 쏘던데 비효율 같습니다
공급 늘어난다고 더 이상해 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소비자 선택이 늘어 나겠죠
어느 과잉진료 하는 의사를 선택할지
동네 커뮤니티에 이미 소문도 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