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의대 증원 찬성하던 사람이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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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윤이라고
윤석열이 2000명 늘리니까 TV 토론 나와서 증원 찬성하더니
나중에 민주당 들어가서는 근거 없는 증원계획이었다고 하더군요.
얼마 전에는 대통령이 탈모약 보험처리한다니까 다른데서 아끼면 충분히 시행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하더군요. 그 정책 철회된 지금 입장은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에는 응급실 뺑뺑이 없애겠다면서 임상경험 1도 없는 자기가 응급 의료 전문가라고 하면서 119가 환자를 응급실에 강제 배분할 수 있는 법안도 통과시켰죠.
여튼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의료 정책을 좌지우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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