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AI 서비스를 쓰면서 생긴 이상한 버릇.

순순 ·

조회 1,020 · 공감 2 · 댓글 5

바로 주간 사용량이 다 끝나가기 직전이 되면..

갑자기 쓸데없이 안해도 되는 작업까지 다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마치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은 식재료를 발견하면 갑자기 안하던 요리를 마구마구 하는 것처럼..

그러다가 굳이 안먹어도 될 음식을 먹고 배탈 나듯이..


안해도 되는 작업을 토큰 아깝다고 마구마구하다가

쓸데없이 작업패턴만 과하게 바뀌면서..


새로 충전된 토큰도 쓸데없이 많이 소진하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ㅠㅠ


원래 하던 흐름대로 지켜나가는게 중요한데 말이죠.

본전 생각나는 것이 문제인듯.. 

댓글 5

  1. 시네마_천국 ·
    ai때문에 없던 일도 만들어 하게 되네요.ㅎㅎ
  2. 순순 ·
    @시네마_천국님 ㅎㅎㅎ 다들 비슷하시지 않을까..
  3. Ytl ·
    덕분에 이산화탄소 뿜뿜하네요
  4. 순순 ·
    @Ytl님 으악 그럴수도있겠네요
  5. shotan ·
    일을 하기위해 토큰을 쓰는게 아니라
    토큰을 쓰기위해 일을 만들어 하고있습니다.
    뭔가 바뀐거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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