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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반도체 '주52시간 예외' 요청에 '마지막 남은 쟁점은 건강권'

siy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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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연구개발(R&D) 인력에 한해 '주 52시간 근로제'를 예외 적용해 달라는 반도체 업계의 요청에 "마지막 남은 쟁점은 건강권 문제인 것 같다"며 "기존 제도의 시행령을 수정하거나 (연장 근로) 절차를 쉽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업계와 고용노동부가) 서로 논의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이 문제(주52시간 특례)가 노동계와 산업계가 첨예하게 부딪히는 의제"라며 이렇게 밝혔다. 


김영훈 고용부 장관은 "기존 제도를 활용하는 데 있어 기업이 어떤 애로점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신뢰를 구축해 결과를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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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가 급하긴 합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30817?sid=100

댓글 5

  1. 별명다있음 · · 공감 2
    댓글 이미지
    ?????
  2. 후루뚜루뚜다다다 · · 공감 2
    @별명다있음님 저땐 하이닉스가 동아줄인지 모를때니까 다르죠..
  3. 마르마르 ·
    반도체 업계를 원칙도 없이 예외로 두면 전 산업계가 들고 일어나지 않을까요?
  4.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1년에 수억원의 보너스가 더 떨어진다면.. 9할은 찬성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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