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사례를 보며 공유하는 사이트 이용규칙 예시
조회 385 · 공감 0 · 댓글 0
아침에 클리앙에 접속해서 알람을 확인해보니
어제와 그제, 제 게시글에 댓글 쓴 1분과 제가 단 댓글에 반박댓글 쓴 1분이
회원 비난, 비아냥을 이유로 관리자에 의해서 댓글이 삭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두 분을 신고하지 않았는데,
다른 분이 신고를 하신건지 삭제가 되었네요.
제 짧은 경험을 말씀드리면,
댓글을 쓸 때, 그 댓글의 내용에 종교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종교를 언급할 때' 보다는 '종교적 신념'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아냥대는 경우입니다.
저도 지난 번 이용정지 되었을때,
'(앞부분 생략)같이 생각하신다면 종교적 신념입니다.'
라고 썼다가 댓글 삭제 및 이용정지가 있었습니다.
특정 상대방이 아닌 불특정 다수를 향할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확답드릴 수는 없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추가로, 제 첫 경험은 상대방을 당신 이라고 지칭한 것이 경고처리되었습니다.
요즘처럼 게시판이 뜨거워지는 일이 종종 있을 때에는
다시 한번 사이트 이용규칙 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