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오세훈 차차기 한동훈 그다음 이준석
조회 1,472 · 공감 1 · 댓글 19
오세훈은 나오면 확정이라보고
그다음 한동훈도 어려운 후보고
이준석은 좀 그런데 현재 10~30 유권자들
민주당 극혐 정서 생각하면 가능성이 0이라고는 말못하겠네요
그때쯤 투표권생길 어린이집 유치원다닐 애들도
민주당 좋아할거같진 않고요
민주당 입장에서 제일 무서운건 한동훈 이준석이 손잡고
국힘 복당해서 신바람(?)일으키는거 아닐까하네요
민주당 정치인들이 구태냄새 풍기면서 너무나 올드합니다
댓글 19
저렇게 세번 거치면
코스피 500정도 될것 같은데요.
이낙연 안희정처럼 색깔옅고 온건성향에 행정경력자면 되는데
수박을 다들 싫어하셔서 ㅎㅎ....
비호감을 떠나서 저녀석이 당대표일때가 제일 무서웠습니다.
일단, 국짐 코어 강성 지지층 입장에서는 셋다 소구력이 없습니다.
그나마, 5세후니가 소구력이
한동후니나 준돌이 보다는 좀 낫다고 볼수 있고,
5세후니는 올림픽 공원에서 난리칠때, 모른 척 무시했다고 개까이죠.
한동후니 하고 준돌이 는 국짐 강성층 관점에서는
아예 '좌파 스파이' 라고하더군요 ㅋㅋ
보고 있으면 너무 재미있습니다.
10년만 지나도 국힘 강성층 7할이상은 이 세상 사람 아닐걸요
국짐의 내부 경선 통과가 안되서
아예 후보 자체가 못되는데 뭘 밀어주나요? ㅋㅋ
국짐 코어 강성 당원들이 바뀌기 전에는 어림 없습니다.
국짐 코어 강성당원, 화. 이. 팅! ㅋ
피터지게 싸우기를 기대해 봅니다
준돌이는 독자 생존 하려고 했으나,
이미 개밥쉰당이 망하기 일보직전 상황이기에 5세후니 쪽에 붙으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고
5세후니를 지렛대 삼아서 국짐 복당을 꿈꾸는 듯 합니다.
뚜껑이는 국짐 코어 강성 지지층 관점 에서는 모시던 주군 (내란수괴 윤썩열이) 을 배신한 '강남좌파' 죠 ㅋㅋ
준돌이도 국짐 코어 강성 지지층 관점에서는 4가지 없는 '좌파 스파이' 입니다. ㅋ
그나마 5세후니가 나머지 둘 보다야 국짐 코어 강성 지지층에 소구력이 있으나, 국짐 내부 경선에서 '컷' 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