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다음 총선과 대선은 토허제 지역과 비토허제로 갈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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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토허제 지역과 비토허제 지역간의 투표결과로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세훈과 국힘은 부동산 규제 완화를 들고 나올 것이고, 민주당 쪽에서는 현 규제 정책을 옹호하는 스탠스를 보일 수 밖에 없으니
그에따라 중도층 민심은 확 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머지 외교 안보 중수청? 경제 재정 페미 관련 이슈들은 전통적 지지층을 얼마나 많이 끌어오느냐 싸움이 될거고요
부동산은 계속 난맥상일 확률이 높으니, 현재로선 민주당 천하는 막 내릴 가능성이 높겠군요
댓글 16
그런데, 토허제를 해제 안한다는 건 정싱화 실패했다는 걸 자인하는 꼴이고, 결국 성난 민심이 민주당을 심판하겠죠
이제 와 되돌릴수는 없으니 차라리 국민 통합을 의해 토허제 전국 확대 지정 해버리는게...
아니면 알기 싫으신건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재명이 똑같이 따라할줄은 몰랐네요. 심지어 광역 토허제를 걸어버리다니,,,
그게 오세훈에게는 또 유리한 점이죠
비판만 하고 부작용은 이재명 정부 민주당에 넘길 수 있어요.
내년에 민주당이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 관전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