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용산 CGV IMAX 오디세이 감상기

얼맨 ·

조회 3,257 · 공감 0 · 댓글 9

같이 보신 분은 매우 재미있었다

재미없으면 자려고 했는데 단 1분도 재미 없었던적이 없었다.


저는 상영시간 3시간 중 앞 45분은 힘들었고, 중간 1시간은 괜찮았고, 뒷부분은 좋았습니다.


L 열에서 봤는데 화면이 크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IMAX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상영관에서 다시 보면 다시 보면 선녀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9

  1. 루나틱에코 ·
    용아맥은 크기도 크기지만 국내 유읠의 비율 때문에 더 가는걸로 알고 있어요 ㄷㄷ
  2. 라디 · · 공감 1
    트로이 복습하고 갔는데,

    지금 기억에 남는 장면은 트로이가 더 많네요.
  3. 크롬의전차 · · 공감 2
    트로이가 더 잘만들었죠
  4. danew ·
    용아맥이 좀 그렇습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간결해서 그런지 화면 크다는 실감이 안 납니다.
  5. 문체이스 ·
    용아맥 예매 성공기가 더 궁금하네요 ㅎ
  6. 얼맨 ·
    @문체이스님 이런 답을 원하신 것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정말로 "선물" 받았습니다.
    어떤 영화인지도 모르고 갔습니다. 그래서 알면 알수록 놀라고 있습니다.
  7. 후니차장 ·
    일반관에서 보면 위아래 다 짤려서 촬영분의 20%는 못보는거라고 합니다. 그 비율을 온전히 받아주는 IMAX가 용아맥이라고 하더라구요
  8. 미르Kei ·
    멀티플랙스관이 있기 이전 한 극장에서 한 영화만 상영하던 시절에는

    영화 보면서 스크린에 압도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단순히 내가 작았기 때문에, 추억보정인걸까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인천 CGV는 전국 아이맥스관 중에도 작은편에 들어가서 그런지 광활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요즘은 그냥 일반관 보고 있습니다.
  9. 레니 ·
    용아맥은 세로비율이 긴게 장점이라서.
    전 와이드한 비율인 부산 센텀 아맥이 더 시원하고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느낌만 그렇고 실제로는 아이맥스필름을 온전히 보려면 용아맥이 맞긴하겠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