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금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으로 혼자 난.리 . 났다는 도시....

호야9 · · 수정

조회 7,400 · 공감 2 ·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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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29도인데 서울만 33도

대프리카를 이긴 서울


그렇담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유는 녹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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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녹지율은 대구의 1/2에 불과합니다.

대프리카란 옛 명성과 달리 대구는 많은 나무를 심었고 열을 빼는 통로를 만들었다하더군요.


Screenshot_20260804_224208_Samsung Browser.jpg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9005?sid=102


관련 기사입니다.





Screenshot_20260804_222828_Samsung Browser.jpg

도심부는 더 심각해서 3.7%에 불과 이를 15퍼센트까지 늘리는게 서울시의 목표.


올해가 우리인생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이라는 말이 있어서

갈수록 더워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Screenshot_20260804_222535_Samsung Browser.jpg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5392?sid=101


있던 공원까지 밀고 공급한다하시네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용산공원 특별법까지 만드신 이유가 있는데요.


앞으로 서울시민은 떠죽는 여름을 보낼확률이18배 더 증가하였습니다.




댓글 41

  1. 정의로운국가 · · 공감 1
    저기 대구는 군위가 합쳐져서 녹지면적이 대폭 더 증가된게 아닐까요?
  2. 호야9 ·
    @정의로운국가님 그거도 있지만 워낙 대구가 더위로 유명해서 나무로 열 탈출로를 조성했더군요
  3. 누구일까나 ·
    @정의로운국가님 군위군 흡수 전에는 48-50% 수준이라네요
  4. 호야9 ·
    @누구일까나님 그래도 서울보단 나았군요.
  5. 누구일까나 ·
    @호야9님 대구에는 달성군도 있었으니까요
  6. 누구일까나 ·
    @Youtube님 gpt가 틀렷나 보네요 다만 이 조사는 2013년이고 군위군 편입은2023년인지라 10년의 차이는 있네요
  7. 두리 ·
    인구가 1/4인 도시와 비교하면 안되죠
  8. Youtube ·
    @누구일까나님 2022년 군위 통합 전 63.20% -> 2025년 현재 70.15% 입니다.
  9. 누구일까나 ·
    @Youtube님 군위군이 이전 대구대비 큰편이고 대부분이 녹지인데도 편입후에 많이 오르지는 않았군요
  10. Peregrine ·
    @누구일까나님 일단 경작지는 녹지에서 빠지는 것도 있고, 대구도 외곽 지역을 산이 두르고 있어서 녹지 비율 자체가 높은 편이었죠.
  11. Youtube ·
    @누구일까나님 비율이니깐요. 면적으로 역산해보면 (군위는 대구 크기의 약 70%) 군위군의 녹지면적은 81% 수준입니다.
  12. poplee ·
    이것저것 열심히 이어붙이셨는데요.. 요즘 공급하는 아파트 들은 공원정도 녹지 구성 해요... 지상에는 죄다 공원 입니다.
  13. 호야9 · · 공감 1
    @poplee님 그게 공원보다 녹지가 많나요? 공원 녹지정도 구성하는것과 공원 그자체는 다르죠.
  14. M-Razr ·
    부산이 28.9도요? 매일 창원 - 부산 출퇴근하는데 두지역다 34도는 기본인데요?
  15. 호야9 ·
    @M-Razr님 현재 기온입니다
  16. praynoaccident ·
    작은 땅덩이에 인구는 밀집해있고 집집마다 에어컨 틀어대서 실외기로 열기를 뿜어내니 그런가 봅니다.
  17. 호야9 ·
    @praynoaccident님 잠시 나갔다왔는데 모든 가구에서 다 실외기가 가동중인듯요.
  18. smilewiz · · 공감 1
    지금 더위는 바람 방향이 바껴서 대구보다 서울이 더 더운겁니다. 여름 계절 날씨로 보면 대구가 훨 더워요
  19. 호야9 ·
    @smilewiz님 부산쪽도 가뭄이 심하다 들었는데 서울은 진짜 역대급인듯요. 94년에 에어컨 없던때보다 낫다 하지만 너무 덥네요.
  20. 아캄 ·
    녹지율을 역으로 말하면 그만큼 서울에 비해 도시에 사람이 적다는 얘기죠.
    대구라고 천만명씩 살면 녹지가 남아났을까요?
  21. 호야9 · · 공감 2
    @아캄님 맞는 말씀이십니다. 천만이 사는 도시니 천만이 숨쉴 최소한의 녹지는 남겨둬야죠.
  22. 사연객 · · 공감 1
    기온이라는게 기상상황에 따라 오락가락하는건데요...
    대구가 하루아침에 녹지를 뚝딱만든것도 아니겠구요;;
  23. 호야9 ·
    @사연객님 그러니 서울도 꾸준히 녹지를 조성해야죠. 있던 녹지 밀어버릴 생각말고.
  24. POOHOLIC · · 공감 2
    댓글 이미지
    에..뭐 그렇습니다 ㅎㅎ

    깜짝 공급대책이 일주일 내로 나오려나요?
  25. 호야9 · · 공감 3
    @POOHOLIC님 확정된바 없다=일주일 안에 발표할게 기다려봐 입니다.
  26. POOHOLIC ·
    @호야9님 사실 공급하겠다고 몸 비틀면서 국공유지 백날 찾아봐야 이미 이전 정부들 공급대책에서 나온 우릴대로 우려진 부지들이죠.
  27. 호야9 ·
    @POOHOLIC님 우려진데는 이유가 있을텐데 말입니다.

    모두가 원하는 재건축 재개발 풀어주는게 답인데 또 막고있으니 공급 부재로 또 난리나겠죠ㅜ
  28. 컴구조 · · 공감 1
    임대주택 박아 버리는 게 더 문제죠. 민간주택이 공급되어야 숨통이 트이는 거지.. 임대주택이면.. 수요 공급이 아니라.. 조건되는
    들어갈 사람들만 들어오게 되는 거고.. 게다가 일반 가정들이야.. 뭐.. 들어가라고 해도.. 지금 같은 상황에 누가 들어가겠습니까.
    다만 저기도 뭐 특별법 수정해야 하고.. 토지오염 문제 조사하고 이러다 보면.. 시간이 세월아 내월아 하게 될..
  29. 호야9 ·
    @컴구조님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법을 자칭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잇는다 말만하는 자들이 제일 먼저 가져다 버리는게 현실입니다.
  30. 스쿠라지 ·
    본문을 읽어 봤는데 녹지율과 기온과 연결되는 고리가 없는데요
    논거가 빈약한거 같습니다
  31. 호야9 ·
    @스쿠라지님 기온이 꼭 녹지율로만 결정되지는 않겠죠. 하지만 영향을 끼치는 요소중 커다란 하나의 요소는 맞죠. 캡쳐하고 첨부해드린거처럼 대구에서 열섬효과를 막기위해서 나무를 심어 기온을 2-3도 내리기도 했고요.

    녹지를 조성해도 대한민국이 갈수록 더워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녹지를 더 만들기는 커녕 녹지를 없애겠다는거는 너무 이해가 안되는 행위라는게 제 글의 개념입니다. 스쿠라지님은 다른 의견을 가지실수도요.
  32. 달콤한민트초코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이게 의미가 있으려면 2012년 녹지율 77.6% 찍었던 때도 마찬가지로 기온이 낮아야 합니다. 근데, 2012년도 연중 최고 기온도 서울보다 대구가 높았고, 열대야 일수도 대구가 많았어요.

    녹지 생겨서 조금 줄었을 순 있으나 그것보다는 대구 기온이라고 발표하는 관측소가 신암동에서 상대적으로 서늘한 효목동으로 이동한 게 더 큽니다.
  33. Youtube ·
    @달콤한민트초코님 대구 자체가 원래 더운 도시고 나무 심기 전후의 대구를 비교하셔야죠. 나무심기로 인한 기온 저하, 열섬효과 억제는 과학적인 사실이구요.
  34. 달콤한민트초코 ·
    @Youtube님 녹지가 효과가 있었다면 지금과 녹지율이 비슷한 2012년도에도 효과가 있었어야죠. 근데 그 시기 서울보다 최고 기온도 높았고 열대야 날짜도 더 많아요.

    댓글에도 적어놨지만 녹지 때문에 조금 줄어들 순 있겠죠. 근데 그것 보다 이 글의 첫 논제인 맨 첫 번째 자료의 온도 차이가 녹지보다 관측소 영행이 더 크다고 말씀드린 건데요.
  35. Youtube ·
    @달콤한민트초코님 그러니깐 녹지가 없었다면 2012년 대구가 더 더웠겠죠. 왜 자꾸 서울하고 비교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관측소를 옮긴건 2015년이고 그전에 이미 기온이 떨어지는 효과를 봤습니다. (물론 이 글의 처음 논리는 잘못된게 맞습니다. 전국이 동일한 기상 조건이 아닌데 녹지율만이 변수는 아니니깐요.)
  36. 달콤한민트초코 ·
    @Youtube님 이 글 논지가 녹지가 많은 대구가 녹지가 적은 서울보다 더 시원하니까 공원 미는걸 비판하는거니까요.

    녹지가 정말 효과가 있었다면 2012년에도 서울보다 낮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본문 주장의 근거가 되는 서울과 대구의 온도 차이, 즉 대구의 온도가 낮아진 건 관측소를 서늘한 곳으로 옮긴 영향이 더 크다. 라고 이야기 하는건데요.

    이해 못하시는거면 어쩔 수 없죠.
  37. Youtube ·
    @달콤한민트초코님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녹지가 많으면 기온이 내려간다 -> 사실
    (본문 내용 중 특정 날짜의 전국 기온을 가져와서) 대구가 서울보다 시원한데 이것은 녹지율 때문이다 -> 틀림 (기상 관측 시점에 날씨 때문에 대구가 더 시원한 순간을 가져왔을 뿐임)
    (같은 전국 기온 이미지를 보며) 서울보다 대구의 온도가 낮은건 녹지율이 아니라 관측소를 옮긴 탓이다 -> 틀림 (위와 같은 이유)
  38. 닉이름닉 ·
    집값 보면 사람들이 더워도 집을 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깟 녹지 처분하고 집 공급해 드려야죠.
  39. Peregrine ·
    녹지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은 알겠는데, 애초에 그 근거로 들고 온게 논쟁의 소지가 크면 다른 쪽으로 논의가 옮겨갈 수 밖에 없죠.
  40. Barbell_martini ·
    녹지 때문이 아니고 일본아래쪽 태풍의 영향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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