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당한 가세연 김세의가 일베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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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남들의 고인 모독글에 같이 희희낙낙하다가 자기 부친상에 고인모독 당하니까 부들부들하는 모습을 보고계십니다.
일베애들이야 원래 그런 애들인데 거기서 일베의 아버지 소리 듣고 있다가 자기한테는 뭐 좋은 소리 해줄줄 알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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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남들의 고인 모독글에 같이 희희낙낙하다가 자기 부친상에 고인모독 당하니까 부들부들하는 모습을 보고계십니다.
일베애들이야 원래 그런 애들인데 거기서 일베의 아버지 소리 듣고 있다가 자기한테는 뭐 좋은 소리 해줄줄 알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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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인가요?
ㅋㅋㅋㅋㅋㅋ
더 찾아 볼 필요가 없군요...
갈 곳을 잃어 허둥대는 모습이 꼬시네요. 이게 시작이길.
초록동색, 자업자득, 유유상종..
축하한다.. 이놈아~~~
입니다.
그러게 내 가족 소중한 줄 알면 남의 가족들이 피눈물 흘리고 있을 때 이해해보려는 마음을 가졌어야죠.
그저 웃네요 ㅋㅋㅋ
일베에서 뭘 바란다고 ㅋㅋㅋㅋ
현실에서는 바퀴벌레보다 더 잘숨어다니는
인간이라 부를 가치도 없는 것들과 대화를 시도하네요
일베 애들이 즈그 아빠 죽음에는 애도라도 표할줄 알았던건지 ㅉㅉㅉ
그리고 (보통의 경우) 저런 상황이라면 진절머리 치며 반대 진영으로 갈아타거나, 최소한 멀리해야 정상인데 저 기자는 계속 일베짓하는 것을 보면 대단한 사람인것은 확실하군요.
언제적 일인가 찾아 보니
오늘자 기자가 있군요.
https://www.news1.kr/amp/society/general-society/5500251
부친상은 2일이니 어제 일제의 고인에 대한 능욕 및 폐드립이 있었던 모양이군요.
해야겠네요.
하지만, 본인이 당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본인 글에 본인이 적은 저급한 표현이 증명해주는 것 같네요.
비아냥과 조롱의 세상에서 본인은 당해도 되고 본인이 하는 것도 되는데 왜 부모님은 안되는거죠?
비아냥과 조롱이 기본이 아닌 세상에 오던지, 받아들여야죠.
지 기분 나쁜것만 안되는 건 웃긴듯 합니다.
그 문장 읽느라고 타격 + 악플러 고소까지 1타 2피 할 수 있겠는데요
사람아닌듯.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