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이 빨대' 추미애, 화재 현장서 '그 질문 말라'…소방관은 울었다
조회 2,214 · 공감 4 · 댓글 16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8376?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6049?sid=100
.
.
추미애..전국 지자체장중에서 가장 빨리 지지도가 식어버리고 논란만드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노총들은 물론 소방관들까지 화내게 만들었으니..또한 관사에 불지르겠다고 협박한 사람까지 생기네요 에휴..
경기도 예산문제는 전지사 문제도 있지만 추미애지사 복지예산 삭감과 언행들이 경기도민들의 심기를 건드리는것도 있어보입니다.
댓글 16
도지사로 본격 행정가의 면모가 보이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너무 아니네요...
본인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잘 생각해야할 시점인것 같네요
회사 IT 시스템에 아무 문제 없으니 IT 관리팀 해고하는 소리 하고 있네요.,
연일 추미애 까기 바쁜 사람들의 의도는 따로 있겠지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소방 관련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많으니 행정 입장에서 곤란한 부분이 있다는 말을 빨대라고 표현한 부분은 지적할 수 있겠으나, 밑도끝도 없이 추미애 도지사를 깍아내리기 바쁘니 참 씁쓸하네요.
추미애란 사람은 항상 옳은말 하고, 소신대로 행동하고, 돌아보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진정성 있게 정치하신 분입니다.
빨대 발언에 대해서도 추후에 입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건 비판 받아 마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