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아이파크몰 저짝은 덕질 아이템으로 주말마다 사람들 가득한 쇼핑몰인데.. 건배 종종가는데 사람 많겠네요 ㅡ.ㅡ;;
아라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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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왜진...이거 이럴때 쓰는말이죠?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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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가 좀 비싸네요..
bye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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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님// 리센느 소속사에서 하는게 아니라 하나 거쳐서 하는 것 같습니다ㅠ 그래서 비싼게 아닐까 하는…
D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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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를 보다 보니 행사를 주관하는 회사가 색다른 이력이 있네요. 기존 바이오 사업을 접고 새로운 사업으로 피봇팅 하나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와 루트케이(대표이사 김용운)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기존 바이오·공작기계 사업을 영위해 온 루트케이는 최근 K-POP 및 엔터테인먼트 IP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리트와 메트’를 신규 사업의 첫 프로젝트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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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와 루트케이(대표이사 김용운)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기존 바이오·공작기계 사업을 영위해 온 루트케이는 최근 K-POP 및 엔터테인먼트 IP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리트와 메트’를 신규 사업의 첫 프로젝트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