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동행노조 '돌아온 것은 침묵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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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에서 이런일이 있었는데 각 신문사에는 이재용 중동 기사가 갑자기 도배중이네요.
기사 링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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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에서 이런일이 있었는데 각 신문사에는 이재용 중동 기사가 갑자기 도배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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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삼전은 원래 부문별로 성과급 재원이 달라서, MX 50% 계속 나올 때도 DS는 0퍼,3퍼 이랬죠
갑자기 영익 규모가 너무 커져서 상대적 박탈감이 커진거죠.
무한대 지급하고 대신 아무런 도움 안되는 직원들은 회사 판단 언제든지 해고 가능한 쉬운해고
도입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