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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동행노조 '돌아온 것은 침묵과 부상'

라이크파 ·

조회 1,642 · 공감 0 · 댓글 7

오늘 수원에서 이런일이 있었는데 각 신문사에는 이재용 중동 기사가 갑자기 도배중이네요.


기사 링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661

댓글 7

  1. 뿡뿡뿡 ·
    DX 인거 같은데, 여론은 좋지 않은거 같네요
  2. 꼬레아야호 ·
    반도체 내에서도 적자사업부는 패널티주는데 부문도 다른 DX는 안주려고 하죠

    삼전은 원래 부문별로 성과급 재원이 달라서, MX 50% 계속 나올 때도 DS는 0퍼,3퍼 이랬죠
  3. 두수파두 ·
    사실상 성과급의 기준이 바뀐건 없습니다. 성과급 제도가 생긴 이래로 쭉 영업이익의 10~15%사이로 지급해왔죠. Ds가 작년에 13%쯤 받았습니다.
    갑자기 영익 규모가 너무 커져서 상대적 박탈감이 커진거죠.
  4. 둥이빠샤 · · 공감 2
    @두수파두님바꼈는데요. 기존과 같으면 연봉의 최대 50%인데 올해 그렇게 나올수가 없죠.
  5. 두수파두 · · 공감 1
    @둥이빠샤님 천장을 뚫은거 밖에 없죠. 성과급 지급 규모는 항상 영익의 10%내외로 지급했습니다. 50%한도에 막혔을때는 특보지급 했었고요
  6. lskfsl · · 공감 1
    우리나라도 이제 서구 국가들처럼 보상금 한도를 정하지 말고 능력자는 성과에 따라 상한없이
    무한대 지급하고 대신 아무런 도움 안되는 직원들은 회사 판단 언제든지 해고 가능한 쉬운해고
    도입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됩니다
  7. imcrypto ·
    우리나라는 복수 노조를 허용한 것부터 문제의 원인이라고 봅니다. 기업은 경영하기 어려워졌고 노동자들은 복수 노조로 인해서 단결되지 않고 분열 되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만들고 이명박이 시행했죠. 이 법부터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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