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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 칼부림 사태 진짜 아찔하네요;;;

인생은타이밍이지 ·

조회 6,428 · 공감 1 · 댓글 7


1분이 사망했고 3명이 부상이라고 합니다..;;


진짜 아찔합니다.


점점 이상한 일이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 7

  1. 미디르 · · 공감 10
    사회가 병들도 불안해 지면, 그 사회속에서 사는한 언젠가 자신과 가족도 어이없게 죽거나 다치게 되죠.
    나만 아니면 돼 라는건 참 어리석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무인도에서 사는게 아니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오거든요..
  2. 4fifty5 · · 공감 2
    동감합니다. 그래서 (골치가 아프더라도) 사회적 문제에 대해 다들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야 하며, 필요할 때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고, 잘하는 것은 잘 한다고 말해야 하지요.
    그렇지 않고 누군가 잘 하는 사람이 해 주겠지 하며 방관하다가는 말씀하신 나쁜 결과가 오는 것이지요.
  3. Suomi ·
    @미디르님
    특히나 2찍들이라며 3~50퍼의 국민을 무시한 결과를 우리 모두가 지금 받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2찍들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이 된 게 아니에요.
    2찍들을 무시한 우리때문에 이렇게 된 겁니다.
  4. 이양고 · · 공감 2
    @Suomi님 이게 뭔 황당한 소리래요
  5. Suomi · · 공감 1
    @이양고님
    설득하지 못한 자신의 책임으로 여기지 않고 저들을 배척한다면 영원히 바뀌지 않을 겁니다.
    부당하죠. 왜 남의 무지에 내가 책임을 져야하나. 근데 안 그러면 결국 다 같이 망하거든요.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한 사람이라도 더 손을 잡을 수 밖에 없어요.

    남이 나에게는 물을 수 없는 책임이지만, 자신이 자신에게 물을 때는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종류의 책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6. 부부의세계 · · 공감 1
    @Suomi님 사람이 칼에 찔려 죽었는데도 끝까지 정치타령하면서 2찍드립.. 부끄러운줄아세요
    님은 2찍만도 못한사람입니다
  7. Suomi ·
    @부부의세계님
    새벽에 쓴 댓글에
    잠에서 일어나 확인해보니 댓글이 달려있더군요.
    미디르님 댓글이 아닌 본문 내용을 다시 보니, 본문이 신림역 이야기 였다는 걸 지금 다시 깨달았네요. 이양고님의 황당하다는 댓글도 다른 의미로 이해했었는데 이런 의미였다는 것도 알았네요.
    새벽이라 판단이 흐려져 댓글만 보고 글을 쓴 건지, 아니면 본래 이런 인간인지, 아니면 정치에 너무 함몰되어 있던 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말씀하신대로 본문 내용에는 부적절한 댓글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 사회 분위기가 정치와 무관하지는 않지만, 이 글에서 쓸 이야기는 아니였네요. 반성하겠습니다. 글은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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